추리만화 《소년탐정 김전일》의 첫번째 소설판. 오페라 극장 살인사건과 연장선상에 있는 에피소드로, 오페라 극장 살인사건에서 떡밥으로 던져진 극장을 둘러싼 자잘한 의문이 해소되는 해결편 형태의 사건이다.
Movie
노비타의 아버지가 사 준 장수풍뎅이가 벌레 스모에서 패배하자 쟈이안과 스네오가 패드립 하면서 놀리자 노비타는 도라에몽에게 간절히 부탁을 해서 500년 전의 뉴질랜드에서 더 큰 장수풍뎅이를 잡으려다가 실수로 멸종동물인 자이언트 모아를 잡아버린다. 그러나 원래 장소로 돌려놓으면 멸종된다는 생각에 도라에몽에게 멸종동물을 보호하는 섬인 기적의 섬, 베레가몬드 섬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베레가몬드 섬에서 멸종 동물의 연구를 하고 있는 켈리 박사의 조수 곤스케는 노비타를 찾다가 실수로 1982년의 시대에서 노비타와 똑같이 생긴 소년을 베레가몬드 섬으로 데려가 버렸다. 한편, 노비타는 아버지가 사 준 장수풍뎅이 대신 베레가몬드 섬에서 무단으로 가져온 장수풍뎅이를 사용해서 벌레 스모에서 이긴다. 그리고 드디어 제대로 찾아온 노비타를 찾아온 곤스케는 시즈카, 쟈이안, 스네오와 함께 베레가몬드 섬에 강제로 연행을 한다. 그리고 기적의 섬의 파워를 훔치려는 악덕 상인인 샤먼을 만나게 되는데... 4. 등장인물
딸이 12살 때 그린 마녀가 라디오를 들으면서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일러스트에서 착상을 얻어 원작 소설을 쓰게 된다. 이때는 마녀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었는데, 마녀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게 되자 마녀에 대해 조사해서 나중에는 마녀에 대한 책도 출판했다. 큰 기틀은 애니메이션판과 유사하지만, 시간의 흐름이나 사건의 내용이 상당히 길고 자세하다.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정발되지 않았으나 애니메이션판이 개봉한 이후
히어로 프로그램인 '미라클 은하방위대미라클? 를 동경한 스네오와 자이안이 시즈카를 초대해서 히어로물의 영화 촬영을 시작했다. 거기에 노비타와 도라에몽도 가세하면서 초능력을 쓸 수 있는 슈트를 착용하고 본격적인 영화를 찍게 되었다. 그러나 폭클 외계인인 아론과의 만남을 계기로 진짜 싸움에 휘말려 버린다.
루팡과 지겐은 동 도로아에 위치한 요새에 있는 작은 유성이라는 보물에 꽂힌다. 보물 탈취 과정에서 지겐은 저격수에게 거의 죽을뻔하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