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대하는 것이 서툴러 타인과 자신 사이에 벽을 세워 버린 고교생, 히카와 코유키.
소꿉친구인 아즈미 미키 외에는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은 채 조용히 살아가는 그녀 앞에,
남학생 아마미야 미나토가 어째서인지 성큼성큼 거리를 좁혀 온다.
고고한 여학생 코유키, 학교의 아이돌 미키, 거리감 제로인 남학생 미나토,
상냥하고 온화한 농구부원 요우타. 서투르고 애가 타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학창 시절.
청춘의 엇갈림이 엮어가는 군상극이 지금 막을 연다.
이세계 동물들은 너무 귀여워! 백호랑 드래곤이랑 모두 다 쓰담쓰담 할 테야♪
…아키츠 미도리(향년 27세), 과로사했더니 이세계에?! 신으로부터 능력을 부여받고 이세계에 환생한 나. 그 스킬은
응? 인간에게는 인기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복슬복슬한 녀석들에게는 마구 사랑받는다구? 우와아아아아,
그럼 백호나 드래곤도 맘대로 쓰담쓰담해도 되겠네!!! 스펙 좋은 귀족 집안의 막내딸 네마로 다시 태어난 나.
오늘도 '복슬복슬'들을 '쓰담쓰담'하며 인류 존속(?)을 위해 매일 노력 중입니다.
Third season of Isekai Quartet.
수상쩍은 사이비 교단 교주의 아들인 유키토는 교단의 어이없는 수행 도중에 목숨을 잃었…어야 하는데 요즘 유행하는 이세계에서 환생?! .... 과연 유키토는 이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신이 없는 세계에서 '종교'를 만드는 색다른 '이세계 환생담', 개막!!
오갈 곳 없는 아이를 전쟁용 병기로 키우는 학교에 다니는 소녀들. 사람을 죽이기 위한 수업, 누가 죽든 슬퍼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일상.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14살의 시나는 어느 밤, 피투성이의 어린 소녀 미미를 만난다.―
평온을 바라는 시나와 웃으며 전장으로 향하는 불사의 미미. 늘 죽음과 함께 하는 세계에서 두 소녀가 찾아낸, 천진난만한 소원을 그린 이야기.
주인공인 '텐조 유우야'는 옛날부터 왕따였다. 그는 아주 좋아했던 할아버지의 댁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평소처럼 극심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고등학교를 다니던 그는 얼마 안 되는 치유의 시간인 방학을 맞이한다. 그리고 방학을 이용하여 할아버지의 집을 청소하고 있을 때, 할아버지가 수집했던 것을 정리하려고 했더니 벽에서 뚫린 것 같은 문이 있었다. 호기심으로 그 문을 여는 순간 앞은~~~~ 스테이터스라는 개념이 존재하는 이세계와 지구를 왔다갔다 하는 주인공의 치트 무쌍이 시작된다.....
화려한 Vtuber가 다수 소속된 대형 운영회사 라이브온. 그 3기생인 '청초' Vtuber 코코로네 아와유키가 부주의하게도 생방송을 끄는 것을 잊어버린 결과 -- "역시 롱캔 따는 소리는 최고야!" "응? 폭딸치는 중인데?" "내가 마마가 되는 거야!" 원래 성격(알중/여자 밝힘/청초(Vtuber))을 들키고 말았다!?
그리고 다음날 "키리누키 엄청 떴는데!? 트렌드 세계 1위!? 이 동접자수 뭐야!!!!" 대폭발할거라고 생각했더니, 갭이 인기를 끌어 대박! 그 결과 "조아써 방송 켠다!" 각오를 다진 그녀는, 대인기 Vtuber로 올라간다!!
만지면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은 주인공, 뜻밖에 자신을 향한 동료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처음에 주인공인 사룡 앞에 레코라는 소녀가 사룡의 제물로서 나타난다레코가 너무 사룡 에게 먹히려 하지 주인공은 영혼을 조금 먹어서 제물로서의 역할을 다했다고 거짓말을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