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에 저명한 약학자로써 국립대학의 준교수인 야쿠타니 칸지는 연구에 온 몸을 바쳐 신약 개발에 몰두하다 어느 날 과로로 인해 연구실 소파에서 쪽잠을 자던 중 급사하고 만다. 다시 눈을 떴을 때 눈앞에는 메이드복 차림의 귀여운 소녀가 있었고, 거울을 들여다보자 자신은 어린아이 '팔마 드 메디시스' 가 되어 있었다! 신비한 힘 '신술' 이 존재하는 이세계에서 현대의 약학자 야쿠타니 칸지가 병마에 신음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 몸 바쳐 세계를 바꾸기 위해 분투하는 이세계 약학 판타지!
여신의 가호를 받고 ‘디바인 나이트’가 되어 거대한 왕국을 세운 위대한 영웅왕 잉그리스. 나라와 백성을 위해 몸 바쳐 살아온 그는, 죽음을 목전에 두고 “다음 인생에서는 자유롭게 살면서 실력을 갈고닦고 싶다”고 소망한다. 이후 여신의 도움으로 무사히 환생한 잉그리스. 하지만 새롭게 태어난 그는 명문 기사 가문의 ‘딸’아이로 태어나다 심지어 6살 무렵에는 기사로서 재능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상황인데….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의 삶과 열정이니셜 D젊었을 때 스피드광이었으나 현재 두부가게 사장인 타쿠미의 아버지는 직접 튜닝한 ‘도요타 토레노’라는 자동차로 아들 타쿠미에게 새벽마다 아키나 산을 넘어야 하는 두부 배달을 시킨다. 아버지 때문에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곡예 운전을 반복한 타쿠미는 레이싱의 달인이 되어간다.자동차 메커니즘에 대한 세부 묘사, 속도감 넘치는 레이스 장면, 남자들 간의 우정에 풋풋한 로맨스 등 재미의 요소가 빠짐없이 담긴 스피드 드라마!
어느날 갑자기 정원에서 태어난
꼬리를 붕붕 흔드는 게 개 같은데, 버섯?!
그리면 안되는 곳에 그림을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타코야키는 항상 전부 먹고 싶다.
오만방자한 아이 같다가도 어른스럽게 티내지 않고 도와준다.
비밀이 많지만 같이 있으면 왠지 즐겁고 웃게 된다.
그런 버섯 고양이의 일상을 그리는 약간 신비한 기분전환 애니메이션.
아오야기 칸나는 고교 1학년. 16세 생일을 맞이했을 때, 언니인 아오야기 야요이에게 너도 노동을 배워야 한다며 자신의 회사일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멋모르고 승락한 칸나. 그러나, 그 회사라는 게 알고보니 에로게 메이커, 그리고 부탁받은 일이란 바로 에로게 성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