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의 두 번째 스핀오프 작품, 아무로 토오루의 일상이 그림처럼 펼쳐지다! 공안=후루야 레이, 탐정=아무로 토오루, 검은 조직=버번의 세 가지 모습으로 빛과 어둠을 몸에 휘감은 그 남자의 아직 아무도 모르는 일상―. 원작자 아오야마 고쇼가 완전감수!! [명탐정 코난]의 아무로 토오루가 주인공인 공식 스핀오프! 아오야마 고쇼의 직필 ‘비장 콘티’도 수록!
그림 형제의 고전 동화에 기반한 연작 시리즈. 음산하게 뒤틀린 여섯 편의 동화를 통해 인간이 가진 욕망의 어두운 이면을 드러낸다.
청춘은 새콤달콤... 하지만 의외로 시큼할 뿐일지도!? 지금 청춘인 사람도, 청춘이 먼 과거가 된 사람도 무심코 웃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대충 그런 느낌의 청춘 코미디!
평범한 고등학생 쿠로노 케이는 어느 날 지하철에 주정뱅이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사람이 실제로 죽는 걸 볼 수 있겠다며 기대에 차있다. 하지만 역에서 우연히 만난 초등학교 친구였던 카토 마사루가 같이 도와주자는 바람에 선로로 내려갔다가 지하철에 부딪혀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목숨을 잃음과 동시에 정체불명의 검은 구체가 있는 방으로 전송되어, 구체에서 나온 무기와 슈트를 가지고 정체불명의 성인들과 사투를 벌이게 된다.
작은 체구와 어려 보이는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는, 매사 자존심 강한 신입 직장인 이가라시. 그런 그녀는 덩치가 크고 거칠어 보이는 외모지만 의외로 자상하게 자신을 챙기는 직장 선배 타케다의 행동 하나하나에 애 취급당하는 것 같아 짜증을 내기만 한다. 하지만 내심 그런 보살핌이 싫지만은 않아 버럭 화내고 투덜대면서도 세심한 구석 없는 선배를 챙겨주다 어느새 조금씩 두 사람의 관계는 미묘하게 가까워지는데~! 그런 두 사람을 은근히 응원하는 동료 카자마와 사쿠라이. 조금은 어른스러운(?) 카자마와 사쿠라이 사이에 펼쳐지는 핑크빛 썸 이야기도 흥미진진한, 공감 100% 직장 러브 코미디!
“바다가 보고 싶었어”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던 조제, 지구 반대편의 세상을 꿈꾸며 살아가는 츠네오. 운명처럼 만난 두 사람은 같은 바다를 꿈꾸게 된다.
만인의 사랑을 받는 선락국의 금지옥엽 태자 사련. 누구보다 빠르게 선경에 오르나 한순간에 법력이 봉인된 채 인간 세상에 떨어진다. 그렇게 신선과 인간의 경지를 수차례 오가던 사련은 ‘공덕’을 모으기 위해 인간 세상으로 내려가게 되고……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으로 빙의하게 된 박은하. 하지만 신은 아주 간단하게 그녀에게 빅엿을 주고 떠났으니,
요시즈키 이오리를 짝사랑하는 이치타카, 그리고 그런 이치타카에게 나타난 이츠키. 세 명의 관계는 어떻게 이어질 것인가? 고교생의 아름다운 청춘 러브스토리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