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가 아리타가 알고 있던 일상은 '붕괴현상'이라 불리는 불가사의한 사건으로 인해 사촌 여동생 히지리와 함께 이공간으로 사라져버린다. 붕괴현상을 밝히고 히지리를 되찾기 위해 왕립 비브리아 학원에 입학한 아라타.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7명의 미소녀 마도사였는데. . . 러브 코미디 이면서도 가끔 진지한 마법학원 이야기가 시작 된다.
토리는 1년전 겪은 교통사고 이후 물건을 약간 움직일 수 있는 염동력을 지니게 된 여고생 카와 카미 키이코가 그녀의 비밀을 눈치채고 초능력 연구 교재로써 활용하는 클래스메이트 사이토우 아아야와 선을 넘어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초반은 그럭저 럭 퓨어한 출발을 보였으나, 뒤로 갈수록 직접적인 노출이나 H씬이 안나온다 뿐이지 근친상간, 감금 플레이, 지하철에서의 대놓고 애무씬 등으로 충격을 선사하더니, 결국 안드로메다급 결말 을 맞이한 난감한 작품으로, 백합물 선호하시는 분들 외엔 비추천.
전국시대에서 14살의 공주가 아이를 만들러 찾아왔다?!
스물네 살의 키라라는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을 때 결혼식에 가는 길이다. 그러나 약혼자에 대한 사랑이 너무 강해서 그를 보기 위해 귀신으로 지구로 돌아가는 것이 허락된다. 하지만 그녀는 8년 전 약혼자와 처음 만났을 때 다시 보내진다. 하지만 과거에 그녀가 참견한 것이 16살짜리 자신을 약혼자로부터 멀어지게 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