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 산사태로 울타리가 무너져 오랫동안 출입금지되었던 땅에 발을 들여놓게 된 남매는 무서운 요괴와 만나게 되는데...
"저기, 일단은 재앙신인데!? 이 모습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느냐!?!?"
조금도 동요하지 않은 남매는 오히려 요괴를 다라 씨라고 부르며 따르기 시작하고!?
"유령만 보일 뿐"의 평범한 여고생 시즈카.
시즈카는 귀신을 끌어들이는 특이체질을 살려 유명한 영능력자 카무이의 조수로 일한다.
압도적인 영력을 자랑하는 카무이지만, 그 제령은 전대미문의!?
음옥단지 ~변태 유부녀가 숨어있는 단지에서 지옥의 관리인생활~
귀엽고 허점 많은 여주인공, 좋아하세요?
맛있는 영혼을 먹기 위해 인간계 고등학교에 잠입한 악마 카난.
한 남자 고등학생을 타깃으로 정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어째선지 연인 계약을 맺게 되었는데?!
그러나 연애는 해 본 적도 없는 카난에겐 온통 미지의 감정들뿐…!
새콤달콤한 청춘과 개그의 토네이도!!
순정 악마의 서투르고 귀여운 첫사랑 러브 코미디, 시작합니다♪
신비한 요괴(아야카시)들이 넘쳐나는 일본. 이들을 퇴치하고 인간 세계를 지키는 불제닌자들이 있다. 어린 불제닌자인 카자마키 마츠리는 특별한 힘을 가져 아야카시들의 사냥감이 된 친구 스즈를 지켜왔다. 어느 날 스즈가 아야카시들의 왕 시로가네로부터 공격받자 마츠리는 시로가네를 봉인하려 시도하지만, 시로가네는 그 힘만이 봉인되어 완전한 봉인에 실패하고 오히려 시로가네의 술법으로 인해 마츠리가 여자가 되고 만다. 마츠리는 봉인된 힘을 되찾으려는 시로가네를 퇴치하고 아야카시들로부터 스즈를 지킬 수 있을까?
토리는 1년전 겪은 교통사고 이후 물건을 약간 움직일 수 있는 염동력을 지니게 된 여고생 카와 카미 키이코가 그녀의 비밀을 눈치채고 초능력 연구 교재로써 활용하는 클래스메이트 사이토우 아아야와 선을 넘어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초반은 그럭저 럭 퓨어한 출발을 보였으나, 뒤로 갈수록 직접적인 노출이나 H씬이 안나온다 뿐이지 근친상간, 감금 플레이, 지하철에서의 대놓고 애무씬 등으로 충격을 선사하더니, 결국 안드로메다급 결말 을 맞이한 난감한 작품으로, 백합물 선호하시는 분들 외엔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