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느와르 영화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테이스트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애니메이션 카이트의 후속작. 2008년 3월 공개되었으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OVA로 발매되었다. 러닝타임도 비슷한 57분.
어린 시절, 부모가 무참하게 살해당한 사와는 이후 사건 담당형사 케인의 양녀로 입양된다. 그러나 그 형사는 경찰의 탈을 쓴 잔혹한 살인청부조직의 보스로 법의 이름으로 처단할 수 없는 연예인이나 정치, 경제인들을 제거하는 일을 하고 있다. 실상 그는 죽어 가는 사람들의 고통스러운 모습에서 희열을 느끼는 악마적 기질을 가지고 있었던 것. 그는 자신의 양녀인 사와를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노리개로 삼으면서 그녀를 철저한 살인 기계로 양육한다. 사와는 돌아가신 부모님의 피가 담겨있는 귀걸이를 하고 다니며 부모의 복수를 다짐하지만 그녀는 돌아가신 부모님을 죽인 사람이 바로 케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를 제거할 정도의 실력이 될 때까지 원한을 가슴에 묻어두기로 한다. 그러던 중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오클리에를 만나게 되어 그와 사랑에 빠진다. 둘의 관계가 깊어지자 케인은 오클리에를 제거하려 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사와는 복수의 시기가 다가왔음을 깨닫는데...
카스가 아리타가 알고 있던 일상은 '붕괴현상'이라 불리는 불가사의한 사건으로 인해 사촌 여동생 히지리와 함께 이공간으로 사라져버린다. 붕괴현상을 밝히고 히지리를 되찾기 위해 왕립 비브리아 학원에 입학한 아라타.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7명의 미소녀 마도사였는데. . . 러브 코미디 이면서도 가끔 진지한 마법학원 이야기가 시작 된다.
고등학교 2학년 아라라기 코요미는 어느 날 밤, 전설의 흡혈귀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