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면서 유능한 사냥꾼인 키클은 여자와 한번도 교제하지 않고 보내 버린 자신의 회색의 10 대 시절을 되돌아보고, 일에 대한 의욕이 사라진다! 그러던 어느 날, 길드 직원의 제안을 계기로 신입생의 무도가 소녀인 히타무와 함께 퀘스트에 임하게 되는데.. 그렇지만, 히타무는 왜 계속 마물에게 야한 짓을 당하게되는거지!? 사냥 에로 코메디, 드디어 개막 !!
어린 시절, 부모가 무참하게 살해당한 사와는 이후 사건 담당형사 케인의 양녀로 입양된다. 그러나 그 형사는 경찰의 탈을 쓴 잔혹한 살인청부조직의 보스로 법의 이름으로 처단할 수 없는 연예인이나 정치, 경제인들을 제거하는 일을 하고 있다. 실상 그는 죽어 가는 사람들의 고통스러운 모습에서 희열을 느끼는 악마적 기질을 가지고 있었던 것. 그는 자신의 양녀인 사와를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노리개로 삼으면서 그녀를 철저한 살인 기계로 양육한다. 사와는 돌아가신 부모님의 피가 담겨있는 귀걸이를 하고 다니며 부모의 복수를 다짐하지만 그녀는 돌아가신 부모님을 죽인 사람이 바로 케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를 제거할 정도의 실력이 될 때까지 원한을 가슴에 묻어두기로 한다. 그러던 중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오클리에를 만나게 되어 그와 사랑에 빠진다. 둘의 관계가 깊어지자 케인은 오클리에를 제거하려 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사와는 복수의 시기가 다가왔음을 깨닫는데...
고블린을 퇴치하러 나갔다가 소식이 끊어진 영애 검사를 찾아 주세요. 검의 소녀의 의뢰를 받고 북쪽의 설산으로 향하는 고블린 슬레이어 일행. 습격당하는 겨울의 마을, 수수께끼의 예배당과 이번 고블린 무리의 행동에서 위화감을 느끼는 고블린 슬레이어. '되찾는다... 빼앗긴 것, 전부를!' 붙잡힌 영애 검사를 구하기 위해 눈에 둘러싸인 고대의 성을 무대로 압도적인 강함을 자랑하는 무언가에 의해 통솔되는 고블린들과 고블린 슬레이어 일행이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