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東国)에서 암약하는 서국(西国)의 우수한 스파이〈황혼〉은 일주일 안에 가족을 만들어 명문 학교에 입학시키라는 임무를 받는다. 임무를 위해 급하게 가족을 만들어 생활하게 되지만 딸은 초능력자, 아내는 암살자?! 서로 정체를 숨기고 사는 이 가족에게 세계의 평화가 달려있다...!!
후지미야 아마네가 사는 맨션 옆집에는 학교 제일의 미소녀인 시이나 마히루가 살고 있다. 두 사람은 딱히 이렇다 할 접점이 없지만, 비가 오는 날 흠뻑 젖은 시이나 마히루에게 우산을 빌려준 것을 계기로 기묘한 교류가 시작되었다. 혼자서 너저분하게 대충대충 사는 아마네를 차마 보다 못해, 밥을 차려 주거나 방을 청소해 주는 등 이것저것 챙겨 주는 마히루. 가족의 정을 그리워하면서 점차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는 마히루. 그러나 그 호의를 알면서도 자신감이 없는 아마네. 두 사람은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게 굴지 못하면서도 조금씩 서로의 거리를 좁혀 나가는데 …….
최고의 파티원은 인간불신의 모험가!? 그날 역전의 모험자 파티에 소속되어 있던 닉은 아버지처럼 따르던 리더로부터 추방을 선고받았다. 칠칠치 못한 동료들을 위해 돈 계산과 지식 면에서 그들을 지탱해왔음에도 횡령이란 누명을 쓰고 애인에게도 차여 완전히 망해버린 닉이었지만, 우연히도 술집에서 합석한 전 귀족 영애, 파문 신관, 여룡전사와 의기투합한다. 세 사람 또한 누군가에게 배신을 당해, 사람을 믿을 수 없게 된 모험자들이었던 것이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사람들끼리기에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한 닉들은 살아남기 위해 모험자 파티를 결성한다.
과학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
여자에게는 모두 비밀이 있어. - 우주인×도주닌자×초능력자×여장남자 - 거짓말쟁이는
서력 2038년 여름. 인류가 지구에서 우주를 올려다볼 정도로의 미래. 단지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사와타리 유마는 곧 지구로 가까이 접근한다는
바닷가 마을 요로자키에 있는 연립주택·통칭 「C단지」에는, 키미라는 소녀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여러가지 트러블이 잇따르고, 기묘한 사건이 조용히 일어나기 시작한다…….
17년 동안의 혼수상태에서 눈을 뜬 삼촌을 면회하러 간 조카 타카후미는 그가 사용한 경이적인 마법을 목격한다. ──그렇다, 삼촌은 이세계 귀환자였다! 엘프에게 들은 비수 같은 말, 마음을 닫은 소녀와의 엇갈림──. 검과 마법의 세계에서의 생활은 피와 눈물로 젖어 있었다……. 삼촌에게 듣는 이세계의 가혹한 추억과 아웃로&노스탤직한 게임 에피소드가 자아내는, 신감각 이세계&이문화 코미디!
클래식 3관 레이스 '사츠키상', '일본 더비', '킷카상'.살면서 한 번밖에 도전할 수 없는 그 레이스에서 이긴다는 건,모든 우마무스메들과 트레이너들의 꿈이나 마찬가지다.'나리타 탑 로드', '어드마이어 베가', '티엠 오페라 오'.3강이라고 불리는 우마무스메들이 절대로 질 수 없다는 각오를 가슴에 품고정점을 향해 싸워 나가는, 뜨겁고도 뜨거운 클래식 전선.우마무스메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근미래, 포화상태가 된 힙합 컬처에서새로운 무브먼트
엄청난 빚으로 인해 가난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던 소년 덴지. 체인소의 악마 포치타와 함께 데블 헌터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든 살아나가고 있었지만, 어느 날 잔인한 악마에게 표적이 되어 버리는데...!?
주인공 최강 x 이세계 전생 착각 시리어스 코미디 시드 카게노는 전생에 숨은 실력자를 동경하고 있었고 핵폭탄에도 견디는 타인을 돕고 사라지는 그림자 실력자를 동경하고 있었다. 힘을 기르기 위해 수행하고 있던 와중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고 이세계 시드 카게노로 전생한다. 이세계에서 그림자 실력자 설정을 즐기기 위해 망상으로 설정해둔 디아볼로스 교단을 설정한 시드. 그런데 그 교단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 같은데?
거리에 나와 주위를 둘러보면 한 명은 시야에 들어올 법한 평범한 남고생, 카시와기 아사히. 대신 영광없는 매일에 아무 의문없이 나간 학교로 가는 길에서, 아사히는 온갖 재난을 겪는다. 그것은 나가기 전에 무심코 켜놓은 TV에서 하던 기묘한 운세 그대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5명의 소녀들과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만남을 가진 아사히. 몸도 마음도 지치고 힘겹게 다가온 학교에서 그가 본 것은 전학생과 신임교사로 온 5명의 소녀들의 모습이었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있을 곳이 없어 방에 틀어박혀 지내던 고코로. 어느 날, 방 안에 있던 거울이 빛나기 시작했다. 거울 속으로 들어가자 그곳은 성이었고 고코로와 사정이 비슷한 여섯 명의 아이들이 있었다. 영문도 모르고 끌려온 그들 앞에 늑대가면을 쓴 기묘한 여자아이가 나타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