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XX년. 누명을 쓰고 형무소에 수감된 히나. 거기에 기다리고 있던 것은 미모의 간수 묘진 아키에 의한 냉혹하며 달콤한 지배였다. 코쿠요쿠 형무소로부터...나에게 도망갈거라 생각치지 말라고? 신체검사, 고문, 그리고 연인으로써의 면회까지... 몸도 마음도 희롱당하게 될 히나의 운명은...?
'메이드 로봇'이 상용화된 어느 시대, 무라세 타카야는 메이드 로봇을 구입하러 '메이드 웍스'라는 메이드 로봇 판매점에 갔다가, 노란색 트윈테일 머리를 한 어떤 메이드 로봇에게 어떤 느낌을 받아 그 메이드 로봇을 구입하게 된다... 타카야의 집으로 온 그 메이드 로봇은 타카야로부터 '유이'라는 이름을 받게 되고, 유이는 타카야를 주인으로 맞이하게 된다. 메이드로서 주인님을 보필하려고 결심한 유이였지만, 정작 주인인 타카야는 심각한 오타쿠에다가 피규어 및 인형 마니아로, 자신을 옷 갈아입히는 인형 정도로밖에 여기고 있지 않은 모양이다. 주인인 타카야가 자신을 예뻐하는 것은 좋지만, 그래선 자신이 가지고 있는'메이드로서의 본분'이 위태롭게 된다고 여긴 유이는 그를 보다 훌륭한 주인님으로 만들고자 노력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