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 소년인 나구모 코시는 화재로 집을 잃어 아버지는 실종되었고, 길거리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여대생 미네루에게 구조됐다. 사연을 듣자 그는 코시를 그대로 여대 여신기숙사의 사감으로 불러들였고, 코시는 기꺼이 이를 허락했다. 이리하여 코시와 버릇이 있는 누나들의 해프닝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
요이코는 초등학생 5학년이지만, 매력적인 몸매(키 160m 이상)의 천사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 몸만 어른인 섹시한 초등학생이다. 결국 몸만 어른이고 하는 행동은 아이인 요이코가 같은 반 아이들고 어울리면서 발생하는 황당한 이야기를 코믹하게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