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 류우헤이는 초등학교 때, 친절한 형을 존경했습니다. 동생의 의문의 죽음을 목격한 류우헤이는 이제 자신을 둘러싼 잠복된 악몽을 그대로 방치하지 않는 쾌활한 고등학생이 됐다. 어느 날, 킥복싱을 하던 중, 그는 트리스라는 신비한 동물에게 물려서 특이한 꿈을 꾸게 됩니다. 그는 '드롭스'라는 소문이 나돌면서 그의 뒤틀린 욕망에 직면한다. 그 밖에는 뭐가 보이지?
그 날 카라쿠라 마을에는 처음으로 이변이 일어났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 '블랑크' 무리가 마을을 떠돌기 시작한 것이다. 이변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 사신대행 쿠로사키 이치고와 쿠치키 루키아. 그런 그들 앞에 참백도 미륵환을 든 수수께끼의 소녀 센나가 나타난다. 소속부대를 비롯해 자신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야기도 하려하지 않는 센나의 정체는 베일에 가려진 채였다.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