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새콤달콤... 하지만 의외로 시큼할 뿐일지도!? 지금 청춘인 사람도, 청춘이 먼 과거가 된 사람도 무심코 웃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대충 그런 느낌의 청춘 코미디!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