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고조되면 전자파를 발산하는 소녀 에비하라 치나미. 가볍게는 컴퓨터나 휴대전화 등의 오작동에서부터 크게는 타고 있던 비행기를 추락시킬 뻔하기까지, 치나미는 그런 능력 때문에 어릴 적부터 끊임없는 사고와 소동을 몰고 다녀야 했다. 그로 인한 무수한 이사와 전학은 덤... 새로이 키치죠지의 어느 고등학교로 전학을 온 치나미는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시작의 이야기 - 극장판1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영원의 이야기 - 극장판2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신편] 반역의 이야기 -극장판3
그 날 카라쿠라 마을에는 처음으로 이변이 일어났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 '블랑크' 무리가 마을을 떠돌기 시작한 것이다. 이변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 사신대행 쿠로사키 이치고와 쿠치키 루키아. 그런 그들 앞에 참백도 미륵환을 든 수수께끼의 소녀 센나가 나타난다. 소속부대를 비롯해 자신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야기도 하려하지 않는 센나의 정체는 베일에 가려진 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