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미소녀에게 사육당하는 POV러브코미디! 눈을 떠보니, 너무나 쿨한 미소녀 이누카이 씨의 애완견이 되어있었다! 학교에선 무표정한 이누카이 씨. 하지만 그녀는 강아지를 너무나도 사랑해, 정도를 넘은 개 애호가였다!! 산책에 화장실, 좋아하는 아이에게 조교당해 이대로라면 몸도 마음도 개가 되어버려!! 인간을 그만둬버리는 계열(?!)의 약간 야한 코미디!
요이코는 초등학생 5학년이지만, 매력적인 몸매(키 160m 이상)의 천사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 몸만 어른인 섹시한 초등학생이다. 결국 몸만 어른이고 하는 행동은 아이인 요이코가 같은 반 아이들고 어울리면서 발생하는 황당한 이야기를 코믹하게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