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츄오구 츠키시마. 에도시대부터 400년 이상의 역사를 간직한 [타카미 신사]. 모셔진 그 신체는 다른 세계에서 소환되어 완전히 틀어박힌 엘프의 엘다였습니다. 「자신을 대신해 -, 에도를 -, 이 나라를 지켜봐줘」라고 약속한 것은, 무려 도쿠가와 이에야스!? 불로불사이기 때문에, 에도로부터 레이와로 전해지는 전통은 물론, 오타쿠적 지식도 척척 쌓아 문명 생활을 만끽중입니다.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시작의 이야기 - 극장판1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영원의 이야기 - 극장판2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신편] 반역의 이야기 -극장판3
그 날 카라쿠라 마을에는 처음으로 이변이 일어났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 '블랑크' 무리가 마을을 떠돌기 시작한 것이다. 이변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 사신대행 쿠로사키 이치고와 쿠치키 루키아. 그런 그들 앞에 참백도 미륵환을 든 수수께끼의 소녀 센나가 나타난다. 소속부대를 비롯해 자신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야기도 하려하지 않는 센나의 정체는 베일에 가려진 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