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키타미 시에 전학오게 된 시키 츠바사는 새하얀 은세계에서 한 사람의 ‘갸루’와 만난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맨다리로, 착 달라붙어서, 사투리를 마구마구! 그런 ‘참말로 귀여운 갸루’와 선사하는 로맨틱 도산코 러브 코미디.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