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였으나, 어떤 이유로 연주를 그만둔 소년, 아오노 하지메.중학교 3학년 가을, 한 소녀와 만나 고등학교 오케스트라부에 대해 알게 되면서 멈춰있던 시간이 움직이기 시작한다.음과 음,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앙상블 청춘 드라마, 개막.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