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가 무기인 제멋대로인 남자와 성실하지만 서툰 남자가 한 팀이 되어 제로에서 창업하여 1조의 신화를 쓰는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