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영애가 되고 싶다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지만, 설마 정말로 그렇게 되어 버리다니…
현실에 직면하면 할수록 강해지는 악녀의 꿈을 가진 소녀의 이야기.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