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면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갖은 주인공, 뜻밖에 자신을 향한 동료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