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가 떠맡긴 반려견을 돌보느라 애를 태우던 주인공이 트레이너와 동료들의 도움을 받으며 즐겁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린 애니메이션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