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츠 에이타는 외톨이에 음침한 메카 오타쿠다.
어느 날 밤, 에이타가 혼자 사는 아파트에 미인에 인기 많은 갸루 아가츠마 마키나가 나타난다.
뭔가 상태가 이상한 그녀가 갑자기 벌거벗자...... 거기 있는 건 인간과는 다른 기계 몸이었다!
관계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어덜트 정보에 엑세스 제한이 걸린 AI 로봇 마키나.
여자와의 관계가 너무 서투르고 사람 좋은 동정 에이타.
마키나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한 언금 동거생활이 시작된다!
어린 시절, 부모가 무참하게 살해당한 사와는 이후 사건 담당형사 케인의 양녀로 입양된다. 그러나 그 형사는 경찰의 탈을 쓴 잔혹한 살인청부조직의 보스로 법의 이름으로 처단할 수 없는 연예인이나 정치, 경제인들을 제거하는 일을 하고 있다. 실상 그는 죽어 가는 사람들의 고통스러운 모습에서 희열을 느끼는 악마적 기질을 가지고 있었던 것. 그는 자신의 양녀인 사와를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노리개로 삼으면서 그녀를 철저한 살인 기계로 양육한다. 사와는 돌아가신 부모님의 피가 담겨있는 귀걸이를 하고 다니며 부모의 복수를 다짐하지만 그녀는 돌아가신 부모님을 죽인 사람이 바로 케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를 제거할 정도의 실력이 될 때까지 원한을 가슴에 묻어두기로 한다. 그러던 중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오클리에를 만나게 되어 그와 사랑에 빠진다. 둘의 관계가 깊어지자 케인은 오클리에를 제거하려 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사와는 복수의 시기가 다가왔음을 깨닫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