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과 액세서리를 좋아하는 여고생 루리가 산으로 강으로, 광물 채집 세계로 들어간다.
패닝 접시, 망치, 지형도 등 전문적인 도구를 이용한 채집 장면도 매력적이다.
광물학을 배운 작가의 확실한 지견을 토대로 한, 본격 사이언스 어드벤처!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