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라는 걸 들켜서는 안 되는 아슬아슬 로봇 메이드 생활!천재 격투기 선수였던 마리의 새 직업은 재벌의 후계자인 아더의 전속 메이드.하지만 아더는 무자비한 데다 인간혐오가 심하기 때문에 로봇인 척 하기로 한다!!사람인 걸 들키면 바로 처형당하겠지만, 아더는 무기물에게는 한없이 다정해서…예상 못한 애지중지 루트?!게다가 암살자의 습격이 끊이지 않는데-?!코믹하고 심쿵하는 최강 러브 코미디♥
명탐정 코난 6기 : 베이커가의 망령 . 명탐정코난 극장판 7기 미궁의 십자로 . 명탐정 코난 극장판 8기 – 은빛날개의 마술사 . 명탐정 코난 극장판 9기 – 수평선상의 음모 . 명탐정 코난 극장판 10기 – 탐정들의 진혼가
그 이름이 입에 오르내리던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의 일. 올랑드 박사가 사람의 목소리를 받아적는 기계를 만들었다. 처음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만들었던 기계였지만 언제부턴가 세계에 보급되고 그것을 대출·제공하는 기관도 생겼다. 「고객님이 원하신다면 어디든 달려가겠습니다. 자동 수기 인형 서비스 바이올렛 에버가든입니다.」 이야기책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모습에 금발 벽안을 가진 여자는 무기질의 아름다움 그대로 영롱한 목소리로 그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