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작긴 하지만,
이 소녀, 보통 꼬마가 아니다?!
전세의 기억과 정령의 힘으로 소중한 가족을 지켜라!!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