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 세이치로는 매일 일에 쫓기는 30대 직전의 직장인. 성녀 소환 계획에 휘말려 이세계의 로마니 왕국으로 전이된 후에도 ‘버릇’을 못 버리고 스스로 일을 찾아 계속 일하고 있었다. 그것이 ‘얼음의 귀공자’라 불리는 기사단장 알레슈와 급속도로 접근하는 계기가 되는데━
명탐정코난극장판 1기 - 시계장치의마천루 . 명탐정 코난 극장판 2기 - 14번째의 표적 . 명탐정 코난 극장판 3기 - 세기말의 마술사 . 명탐정 코난 극장판 4기 – 눈동자속의 암살자 . 명탐정 코난 극장판 5기 –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