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 주인공의 이세계 생존기!
네코코의 소설 『전생했더니 드래곤의 알이었다』 제1권. 무시무시한 마수들이 가득한 숲에서 눈을 뜬 나. 아무래도 내가 모르는 판타지 세계에 다시 태어난 것 같다.
내 모습을 보기 위해 연못으로 향하지만 거기에 비친 것은… 커다란 알?! 잠깐! 나, 알로 전생한 거야?!
게다가 알에서 나오려면 마수를 잡고 레벨을 올려야 한다고?! 싸우는 건 절대 무리야! 그도 그럴 게, 난 알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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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카라쿠라 마을에는 처음으로 이변이 일어났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 '블랑크' 무리가 마을을 떠돌기 시작한 것이다. 이변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 사신대행 쿠로사키 이치고와 쿠치키 루키아. 그런 그들 앞에 참백도 미륵환을 든 수수께끼의 소녀 센나가 나타난다. 소속부대를 비롯해 자신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야기도 하려하지 않는 센나의 정체는 베일에 가려진 채였다.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