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학생들의 복장을 검사하는 선도부원 토고. 그의 눈에 들어온 포엠! 포엠의 밝은 머리카락 색깔과 짧은 스커트 길이로 실랑이를 벌이는 두 사람. 그렇게 천적이 되는 줄 알았으나… 두 사람은 보충수업에서 재회한다!
알고 보니 허당이었던 토고! 이상하다? 꽉 막힌 줄 알았는데 자상한 말도 해 주네…? 날라리인 줄 알았던 포엠. 알고 보니 착하고, 꽤 귀여운 면도…? 접점이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의 러브 코미디, 지금 개막!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시작의 이야기 - 극장판1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영원의 이야기 - 극장판2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신편] 반역의 이야기 -극장판3
그 이름이 입에 오르내리던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의 일. 올랑드 박사가 사람의 목소리를 받아적는 기계를 만들었다. 처음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만들었던 기계였지만 언제부턴가 세계에 보급되고 그것을 대출·제공하는 기관도 생겼다. 「고객님이 원하신다면 어디든 달려가겠습니다. 자동 수기 인형 서비스 바이올렛 에버가든입니다.」 이야기책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모습에 금발 벽안을 가진 여자는 무기질의 아름다움 그대로 영롱한 목소리로 그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