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를 그리는 기쁨, 괴로움, 그 전부를 담은 만화가 코믹!!
도쿄 이즈오섬에 사는 소녀, 야스미 아이는 만화를 너무 좋아하는 고등학교 1학년 여고생.
어느 날, 아이는 동경하던 만화가인 호시노 레이가 오랜만에 만화 이벤트에 참가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벤트장에 가기로 마음 먹는다.
그 후, 그곳에서의 예상치 못한 만남이 아이의 인생을 바꿔놓게 되는데!
만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만화 낭만 성장 스토리!!!
그 날 카라쿠라 마을에는 처음으로 이변이 일어났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 '블랑크' 무리가 마을을 떠돌기 시작한 것이다. 이변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 사신대행 쿠로사키 이치고와 쿠치키 루키아. 그런 그들 앞에 참백도 미륵환을 든 수수께끼의 소녀 센나가 나타난다. 소속부대를 비롯해 자신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야기도 하려하지 않는 센나의 정체는 베일에 가려진 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