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후일담 판타지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그 뒤'. 마법사 프리렌은 엘프이며, 다른 3명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녀가 '뒤'의 세계에서 산다는 것, 느끼는 것과── 남은 자들이 자아내는, 장송과 기도란── 이야기는 '모험의 끝'에서 시작한다. 영웅들의 '삶'을 말해주는 후일담(애프터) 판타지!
엄청난 빚으로 인해 가난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던 소년 덴지. 체인소의 악마 포치타와 함께 데블 헌터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든 살아나가고 있었지만, 어느 날 잔인한 악마에게 표적이 되어 버리는데...!?
기다려라 드래곤, 스테이크로 만들어주마! 던전 깊은 곳에서 드래곤에게 습격당해 돈과 식량을 잃고 만 모험자 라이오스 일행. 다시 던전에 도전하려 해도 이대로 가면 도중에 굶어죽어버린다……. 거기서 라이오스는 결의한다.
일본 대표는 무참히 부서지고 이번 대회도 16강에서 멈춘다. 아시아 강호? 조직력은 세계 수준? 그런 말은 이제 질렸다! 문제는 절대적인 '스트라이커'의 부재. 염원하는 '월드컵 우승'을 위해 골에 굶주리고 승리를 갈망하며 경기를 바꿔가는 혁신적인 '1명'을 만들기 위해 일본 축구 협회는 300명의 청소년 연령대의 선수들을 소집한다. 무명의 고등학교 2학년 요이치는 자신의 이기심으로 299명을 밀어 내고 최강의 에이스 스트라이커의 길을 뛰어 올라갈 것인가!? 등장인물 전원 '이몸'! 역사상 가장 정신 나간 이기주의 FW 축구 만화, 여기에 개막!
산마그놀리아 공화국. 그곳은 매일 이웃나라인 [제국]의 무인병기
수상쩍은 사이비 교단 교주의 아들인 유키토는 교단의 어이없는 수행 도중에 목숨을 잃었…어야 하는데 요즘 유행하는 이세계에서 환생?! .... 과연 유키토는 이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신이 없는 세계에서 '종교'를 만드는 색다른 '이세계 환생담', 개막!!
내가 사용해주마. 내가 이끌어주마. 혈족의 멸망으로 가는 길이다. 날개, 비늘, 조아, 포효, 눈, 뼈. 여섯 혈족의 그 모든 것을 멸망시키고, 신을, 죽여라. 은검으로 부숴라! 태양으로 태워라! 피 한 방울조차 남기지 말아라! (아아... 이 말을...) 용에 관련되고 관계된 것들, 그 모든 것을 매장해라! 전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