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시카마루, 사쿠라는 길 잃은 애완동물을 한 마을에 전해주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임무를 수행하던 세 사람은 의문의 소년 기사 테무진이 이끄는 부대의 습격을 받고 격렬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의문의 소년 기사 테무진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마침내 눈을 뜬 케르디오의 숨겨진 힘 최강의 상대와의 모든 것을 초월한 배틀이 시작된다! 포켓몬 마스터를 목표로 하나지방을 여행하고 있는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아이리스와 덴트는 기차를 타고 가던 중 지금껏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는 포켓몬이 상처를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 포켓몬은 포켓몬과 세계를 지키는 3마리의 ‘성검사’ (코바르온, 테라키온 비리디온)의 후계자인 어린 검사 ‘케르디오’! 지우 일행은 케르디오가 지상 최강의 드래곤 포켓몬인 ‘큐레무’를 상대로 엄청난 행동을 저질러 성검사들이 큰 위험에 처해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 케르디오와 함께 길을 떠난다! 한편, 큐레무는 블랙큐레무와 화이트큐레무로 모습을 바꿔가며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힘으로 케르디오와 지우 일행을 계속해서 공격해오는데…… 과연, 케르디오와 지우 일행은 큐레무의 공격을 이겨내고 성검사들을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 것인 것인가?!
일본천사연맹 송영부. 현세에 미련이 남아 성불하지 못하는 영혼을 찾아내 저승으로 보내는 일을 한다. 이곳에 소속된 천사들은 모두가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지만, 제21반 민들레반의 탄바 테츠오와 반장 쿠로가네 미사키만은 영혼 하나하나를 고유의 페이스로 상대하며, 이들이 미련을 해소하고 성불할 수 있게 인도한다. 그러던 어느 날, 탄바와 쿠로가네는 전력 질주로 자신들을 피해 도망치는 노년의 남자 지박령과 만나게 된다.
원피스 11번째 극장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커다란 새가 루피의 밀짚모자를 훔쳐가는 바람에 밀짚모자 일당이 새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제목에서 나왔듯이 특이하게도 3D이다. 3D임에도 모델링 묘사가 2D인 원작의 느낌을 잘 살렸으며 원피스 최초의 3D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에도 의의가 있다. 상영 시간이 30분으로 넘버링이 붙은 극장판 중에서 가장 짧다.[1] 그래도 짧은 분량 안에서도 이야기를 잘 담아냈으며, 3D의 이점을 잘 활용하여 액션씬 또한 시원하게 잘 뽑아냈다. 시기는 스릴러 바크 스토리 이후와 샤본디 제도 스토리 이전으로 추정된다.
승객 여러분 중에 탐정님은 안 계십니까? ... 4년 전, 지상 1만 미터 위의 상공에서 나와 그녀의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평범한 고등학생인 나 키미즈카 키미히코는 완전무결한 연루 체질로, 수수께끼의 검은 옷을 입은 자들에게 수수께끼의 007가방의 운반책이 된 뒤, 하이재킹 된 비행기 안에서 만난 천사처럼 아름다운 탐정 소녀 시에스타의 조수가 된 것이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