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의 대결! 신들을 초월한 대결이 시작된다! 파괴의 신 비루스와의 대결이 끝나고, 평화를 찾은 지구에 프리저군의 생존자들이 프리저를 부활시키기 위해 몰래 잠입, 드래곤볼 7개를 모두 모으는데 성공한다. 이를 이용해 부활한 프리저는 손오공을 비롯한 사이어인에 대한 복수를 위해 수 많은 병사를 이끌고 지구를 침략, 손오반과 피콜로, 크리링 등은 이에 맞서 싸우지만 더욱 강해진 프리저의 파워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한편, 비루스의 별에서 수련 중이던 손오공과 베지터는 뒤늦게 프리저의 부활 소식을 듣게 되는데…
나루토, 시카마루, 사쿠라는 길 잃은 애완동물을 한 마을에 전해주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임무를 수행하던 세 사람은 의문의 소년 기사 테무진이 이끄는 부대의 습격을 받고 격렬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의문의 소년 기사 테무진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마침내 눈을 뜬 케르디오의 숨겨진 힘 최강의 상대와의 모든 것을 초월한 배틀이 시작된다! 포켓몬 마스터를 목표로 하나지방을 여행하고 있는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아이리스와 덴트는 기차를 타고 가던 중 지금껏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는 포켓몬이 상처를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 포켓몬은 포켓몬과 세계를 지키는 3마리의 ‘성검사’ (코바르온, 테라키온 비리디온)의 후계자인 어린 검사 ‘케르디오’! 지우 일행은 케르디오가 지상 최강의 드래곤 포켓몬인 ‘큐레무’를 상대로 엄청난 행동을 저질러 성검사들이 큰 위험에 처해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 케르디오와 함께 길을 떠난다! 한편, 큐레무는 블랙큐레무와 화이트큐레무로 모습을 바꿔가며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힘으로 케르디오와 지우 일행을 계속해서 공격해오는데…… 과연, 케르디오와 지우 일행은 큐레무의 공격을 이겨내고 성검사들을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 것인 것인가?!
원피스 11번째 극장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커다란 새가 루피의 밀짚모자를 훔쳐가는 바람에 밀짚모자 일당이 새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제목에서 나왔듯이 특이하게도 3D이다. 3D임에도 모델링 묘사가 2D인 원작의 느낌을 잘 살렸으며 원피스 최초의 3D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에도 의의가 있다. 상영 시간이 30분으로 넘버링이 붙은 극장판 중에서 가장 짧다.[1] 그래도 짧은 분량 안에서도 이야기를 잘 담아냈으며, 3D의 이점을 잘 활용하여 액션씬 또한 시원하게 잘 뽑아냈다. 시기는 스릴러 바크 스토리 이후와 샤본디 제도 스토리 이전으로 추정된다.
사토시와 그의 친구들은 라루스로 여행을 가서 4년 전에 일어난 사건 때문에 포켓몬을 무서워하는 Tooi라는 소년을 만난다. 한편 우주에서 온 포켓몬인 덕시스가 다시 나타나 도시 주변에 장벽을 두르고 사람들을 납치하고 있다. 대기권에 사는 포켓몬 레이콰자가 싸우러 온다.
삭막한 모래사막 위에 세워졌지만 중계 무역으로 번영을 누리는 A나라와 우거진 숲과 풍부한 물을 가졌지만 가난한 B나라. 이웃해 있으면서도 늘 으르렁대는 두 나라는 급기야 개똥 처리를 둘러싸고 전쟁을 벌이고 만다. 서둘러 중재에 나선 신은 양국의 수장에게 “A나라는 나라에서 제일 아름다운 아가씨를 B나라로 시집보내고, B나라는 나라에서 제일 현명한 젊은이를 A나라에 사위로 보내라”는 명을 내린다. 한편 A나라의 공주 사라가 산책을 나섰다 국경 근처에서 그만 길을 잃고 만다. 그때 B나라 청년 나얀바야르가 우연히 나타나 사라를 구해주는데…?
달 탐사기가 발견한 흰 그림자가 뉴스 속보로 나오게 되고, 진구는 그것이 “달 토끼다!”라고 주장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다. 이에 진구는 도라에몽과 함께 ‘같은 것을 믿게 하는 배지’를 이용하여 달의 뒷면에 토끼 왕국을 만들기로 한다.그러던 어느 날, 수수께끼 소년 ‘루카’가 전학을 오고, 도라에몽과 친구들은 함께 토끼 ..
먼 미래, 마지막 전쟁 이후 마침내 뱀파이어들이 밤을 지배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점차 소멸해가고, 일부 남은 뱀파이어들만이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한다. 사람들의 피해가 늘어감과 동시에 이러한 뱀파이어들을 잡기 위한 뱀파이어 헌터들이 탄생한다. 이 가운데 뱀파이어와 인간의 혼혈인 D는 뛰어난 사냥 솜씨와 출중한 외모, 그리고 알 수 없는 신비감으로 인해 사람들 입에 회자된다....
현실과 꿈의 뒤죽박죽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꿈 속의 치료사, 파프리카 정신과 박사 치바 아츠코는 천재 도키타와 함께 ‘DC미니’라는 심리치료 기계를 만든다. 의뢰인의 꿈으로 들어가 불안과 신경증의 원인을 밝혀내고 치료하는데 쓰이는 것이다. 이 때 DC미니를 이용해 꿈에 들어가는 치료사는, 바로 치바 아츠코의 또 다른 자아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상냥하고 친절한 꿈 속의 치료사이자 탐정. 그녀의 활약이 사람들에게 커지기를 기대하고 있던 어느 날… DC미니를 도난 당하다! DC미니 3개가 도난 당한다. 더 큰 문제는 이 기계가 아직 제어장치를 달지 않은 미완성이라는 것. 치바와 도키타가 범인을 찾고 있는 와중에 주변 사람들 한 명씩 DC미니를 이용한 공격을 당하면서 피해자가 속출한다. 게다가 시간이 갈수록 세상이 점점 현실과 꿈이 뒤섞이며 혼란에 빠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