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우주로 진출한 시대. 부모님이 살해된 후 혹독한 환경의 별로 보내져 수왕(獣王)이 되기 위해 싸우는 주인공 이야기
모리 히로시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였으며, 기본적인 배경설정은 어느 미래에 전쟁을 마치 게임처럼 진행하며 쇼처럼 중계하여 오히려 다른곳에서 싸우고 있다는 것으로 사람들을 안심시켜 평화를 유지하는 상당히 어딘가 잘못된 세계관. 이 무의미한 전쟁을 수행하는 것은 '킬드레'라는 어른이 되지 않는 소년소녀들이다. 이 킬드레라는 존재는 이름 표기부터가 좀 미묘한데, 일본 표기는 キルドレ이고, 미국 개봉했을땐 Kildren으로 번역했으나 일본 공식 사이트에서는 kill-dolls로 표기되었다. 킬트런(살인하는 아이들)이나 킬돌(살인하는 인형)이나 양측의 의미로 해석 가능하니 아마 두 표현 다 염두해두고 만든 것인 듯.
이 괴짜 가족이 우리 이웃집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4컷 만화를 보는 것 같은 독특한 구성의 <이웃집 야마다군>은 이웃에 함께 살고픈 괴짜 가족 이야기. 폭주족에게 정의의 사자로 살아보지 않겠냐는 권유를 진지하게 하는 당당한 할머니 시이게와 가장의 권위 내세우고픈 소심한 아빠 다카시, 저녁식사 메뉴가 유일한 고민거리인 건망증 심한 엄마 마츠코, 작심 3초의 나날을 보내는 평범한 아들 노보루, 가족 특히 오빠 일이 제일 걱정인 막내딸 노노꼬. 오늘 하루도 이들의 일상은 부산하기만 한데...
모모츠키 학원 1학년 C반에 온 신임 선생님, 레베카 미야모토는 10살에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박사 학위를 취득한 초천재 꼬마였다! 작아! 금발! 그리고 수수께끼의 토끼, 울보토끼를 데리고 있다! 바보에 건강한 마호소녀 히메코나, 쿨한 안경 캐릭터 타치바나 레이, 불가사의한 반장 이치조, 어쩌다 지구를 구하는 사명을 맡은 마법소녀 베호이미 등, 불가사의&변태 캐릭터가 가득한 시끌벅적한 학원 생활을 즐기세요~
매년 여름에 개최하는 아이돌을 목표로 하는 소녀들의 최대 등용문
다카시로 일족은 흡혈귀 집안이다. 치즈나와 카즈나는 남매지간이며, 이 병을 먼저 알고 있었던 치즈나는 이 사실을 카즈나에게 알린다.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어쩔 수 없는 일인 어둠속의 괴로움을 카즈나는 빠져나오고 싶어 하지만, 치즈나는 소용없는 일이라고 한다.
감정이 고조되면 전자파를 발산하는 소녀 에비하라 치나미. 가볍게는 컴퓨터나 휴대전화 등의 오작동에서부터 크게는 타고 있던 비행기를 추락시킬 뻔하기까지, 치나미는 그런 능력 때문에 어릴 적부터 끊임없는 사고와 소동을 몰고 다녀야 했다. 그로 인한 무수한 이사와 전학은 덤... 새로이 키치죠지의 어느 고등학교로 전학을 온 치나미는
남들이 알지 못하는 무언가를 단지 볼 수 있고, 홀리기 쉬울 뿐 아무런 힘도 없는 시즈루와 미츠키 자매가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전설과 민담들 속 여러 요괴들과의 공존을 다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