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주인공인 사룡 앞에 레코라는 소녀가 사룡의 제물로서 나타난다레코가 너무 사룡 에게 먹히려 하지 주인공은 영혼을 조금 먹어서 제물로서의 역할을 다했다고 거짓말을 친다
세상에 100개의 갓겜이 있다면, 1000개의 망겜이 있다. 버그, 에러, 텍스처 붕괴, 모순된 시나리오………대중에 기피와 후회를 각인시키는 게임이라는 카테고리의 그림자. 그런 망겜을 끔찍이 사랑하는 소년이, 약간의 계기로 대중이 인정한 갓겜에 도전한다. 그에 따라 소년을 중심으로 게임도 리얼도 변화하기 시작한다.하지만 소년은 오늘도 갓겜의 스펙에 전율한다. 「대단해! 관성과 중력이 상식적이야!!!」
내가 사용해주마. 내가 이끌어주마. 혈족의 멸망으로 가는 길이다. 날개, 비늘, 조아, 포효, 눈, 뼈. 여섯 혈족의 그 모든 것을 멸망시키고, 신을, 죽여라. 은검으로 부숴라! 태양으로 태워라! 피 한 방울조차 남기지 말아라! (아아... 이 말을...) 용에 관련되고 관계된 것들, 그 모든 것을 매장해라! 전부 다!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후일담 판타지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그 뒤'. 마법사 프리렌은 엘프이며, 다른 3명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녀가 '뒤'의 세계에서 산다는 것, 느끼는 것과── 남은 자들이 자아내는, 장송과 기도란── 이야기는 '모험의 끝'에서 시작한다. 영웅들의 '삶'을 말해주는 후일담(애프터) 판타지!
돼지의 간을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먹어서 이세계에 전생하게 된 마법도 스킬도 없는 돼지로 환생하게 된 주인공
「……흐에? 뭐, 뭐지?」은둔형 외톨이 소녀 테라코마리, 일명 「코마리」가 눈을 떠보니 그녀는 놀랍게도 제국 장군으로 대발탁되어 있었다!게다가 코마리가 이끄는 것은 하극상이 횡행하는 피비린내 나는 난폭한 부대.명문 흡혈귀 가문 태생이지만 피를 싫어하는 탓에 「운동 신경 꽝」, 「키가 작음」, 「마법을 못 쓴다」 세 박자를 갖춘 코마리.쩔쩔매는 그녀 앞에 심복(이라고 믿는) 메이드 빌이 말했다.「저한테 맡기세요. 반드시 부하들을 착각하게 만들어 보이죠!」허세와 행운에 의지해 쾌진격하는 코마리의 모습을 그려낸 코미컬 판타지!은둔형 외톨이지만 코마리는 「하면 할 수 있는 아이」?!
신주쿠를 배경으로, 이세계에서 마왕이나 다름없던 언데드인 주인공이 도시전설이 판을 치고 있는 현대 일본으로 넘어오게 된다. 그는 시노야마 포르카라는 소년의 몸으로 전생을 한다. 포르카는 전생 후 자신을 죽였던 살인청부업자 사키야마 미사키를 죽였으나, 그녀는 주검신전에 의해 좀비로 되살아나게 되는데….
무너진 티어문 제국에서 제멋대로인 황녀라며 멸시당하던 미아는 처형당했다. 그런데 눈을 뜬 그녀는 12세로 회귀!? 제2의 인생에서 단두대를 회피하기 위해 전생의 일기장을 들고 제국을 재건하기로 결심한다. 우선 충성심 깊은 말단 메이드와 좌천되었지만 우수한 문관을 아군으로 삼고 실패한 과거를 수정하는 나날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미아의 속마음은 '내 몸의 안전이 최우선'. 원수를 멀리하고 인맥 쌓기에 몰두하는 사이에, 어째서인지 주위에서 먼저 손을 쓰는 바람에 연이어 기적이 실현된다! 이윽고 이기적인 마음에서 저지른 행동이 대륙 전체의 미래를 크게 바꾸어가는데......
초산업혁명으로 예로부터 신에게 보내져 인간이 의지해 온 마녀는 더 이상 인간에게 불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인간은 마법이라는 비과학적인 힘을 배제하기 위해 마녀사냥을 시작한다.자신을 키우고 마법을 가르쳐준, 가장 사랑하는 마녀 클로에를 살해당한 인간 청년 아도니스는 인간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판타지의 준수가 그리는 끝없는 타리오의 다크 판타지!
고향 시골에서 은퇴 모험가 생활을 보내던 벨그리프는 숲에서 주운 소녀를 안젤린이라 이름 붙여서 친딸처럼 키웠다. 벨그리프를 동경하여 도시로 떠나 모험가가 된 안젤린은 길드에서 최고위 《S랭크》까지 올라 분주한 나날을 보낸다.어느덧 5년이 지나 안젤린은 힙겹게 장기 휴가를 내서 정말 좋아하는 아빠 벨그리프를 만나러 가려 하지만 느닷없이 마물 토벌에 동원된다거나 도적단과 맞닥뜨리며 좀처럼 귀로에 오를 수가 없었다.“도대체 나는 언제쯤이면 아빠랑 만날 수 있는 거야……!”따뜻한 이야기와 모험이 가득한 하트풀 판타지!!
숲속에 사는 사람을 싫어하는 마법사 앨런은 마왕으로 불리며 주위 사람들의 두려움을 샀다. 은둔생활을 하는 그는 어느 날 쓰러진 아가씨 샬롯을 줍는다. 그녀는 억울한 죄로 파혼을 당해 조국에서 도망쳐 왔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앨런은 한때 동료라고 믿었다 파티에 배신당한 쓰라린 경험을 떠올린다. 17세, 착취당하기만 한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앨런은 결의한다. 자신의 저택에 살게하고, ……맛있는 것을 가르쳐 주겠다, 라고....
초 자유도를 자랑하는 신형 VRMMPO 「원 모어・ 프리라이프・ 온라인」의 세계에 로그인한 평범한 회사원 다나카 다이치.몬스터 퇴치에 전력으로 도전해도 좋고, 제멋대로 모험해도 좋은 그 세계에서 고른것은, 쓸 수 없다는 평판의 스킬을 파고드는 평범 플레이었다!몹시 손이 가는 포션을 만들거나, 쓸데없이 맛이 있는 요리를 개발하거나, 때로는 직접 만든 엄청난 무기로 몬스터 사냥을 즐기는――시원찮은 아제, VRMMO 판타지에서 오늘도 자신의 길을 걷는다!
마계의 어느 나라. 한 명의 용사에 의해 마왕은 쓰러졌다. 이제 마왕에게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인간들이 미소 지으며 기뻐할 무렵, 마계에서는 새로운 마왕의 자리를 걸고 뜨거운 배틀이 벌어지려 하고 있었는데!! 하지만 그곳에 나타난 강력한 우승 후보는 다름 아닌 인간 용사, 헬크였다!....
“여성향 게임의 히로인입니다만, 악역 영애를 좋아하면 안 됩니까?”블랙 기업에 근무하던 사축 OL 오오하시는 여성향 게임 『Revolution』의 세계에 히로인인 레이 테일러로서 전생했다.전생한 그녀가 하고 싶은 것은 공략대상인 왕자들과의 연애가 아니라 악역 영애 클레어 프랑소와만을 일편단심으로 사랑하는 것이었는데….
스킬의 우열이 절대적인 세계에서 성의 문지기인 페이트는 가장 밑바닥의 생활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 이유는 페이트가 가진 스킬 《폭식》은 배가 고픈 것 말고 조금도 쓸모없는 능력이었기 때문이다.하지만 그가 성에 침입한 도적을 우연히 죽인 것으로 세계는 변한다. 페이트가 가진 스킬 《폭식》은 사실 죽인 상대의 스킬과 스테이터스를 빼앗는 터무니없는 힘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밑바닥의 인생을 살아갈 뿐이었던 페이트의 운명이 조용히, 그리고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홀로 숲에 사는 마녀 아리사는 어느 날 인간의 아기를 줍는다. 당황하면서도, 비올라라고 이름 붙여, 아기를 키우기로 한 아리사.그리고 16년 후, 비올라는 아리사를 아주 좋아하는 마마보이 몬스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상상을 훨씬 넘는 성장을 보여……라고, 너무 성장해―!!외형이 역전된 부모와 자식의 따스한 코미디, 드디어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