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노벨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스핀오프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을 원작으로 하는 TV 애니메이션. 감독은 아베 유지로, 방영 시기는 미정.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후일담 판타지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그 뒤'. 마법사 프리렌은 엘프이며, 다른 3명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녀가 '뒤'의 세계에서 산다는 것, 느끼는 것과── 남은 자들이 자아내는, 장송과 기도란── 이야기는 '모험의 끝'에서 시작한다. 영웅들의 '삶'을 말해주는 후일담(애프터) 판타지!
인간이 요정을 사역하는 하이랜드. 어머니를 여읜지 얼마 안된 소녀 앤은 어머니의 뒤를 이어 은설탕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음양도를 마스터하고 무수한 요괴를 따르게 하고 역대 최강의 음양사라고 불려 칭송 받았던 '쿠가 하루요시'는 모략과 배반의 끝, 타오르는 저택 안에서 죽음에 직면하고 있었다. 내세는 행복하게 되려고 쿠가는 최후 순간에 전생의 비술을 시도한다. 방법은 무사히 성공했지만…… 다시 태어난 곳은, 뭐라고 이세계였고, '세이카 램프로그' 이름으로 전생하였다. 4속성 마법? 별로 사용할 수 없어도 괜찮습니다. 마스터한 음양술과 이세계에 봉인한 강력한 요괴들은 아직도 나의 손안에 있기 때문에.....
내가 사용해주마. 내가 이끌어주마. 혈족의 멸망으로 가는 길이다. 날개, 비늘, 조아, 포효, 눈, 뼈. 여섯 혈족의 그 모든 것을 멸망시키고, 신을, 죽여라. 은검으로 부숴라! 태양으로 태워라! 피 한 방울조차 남기지 말아라! (아아... 이 말을...) 용에 관련되고 관계된 것들, 그 모든 것을 매장해라! 전부 다!
아이들이 살고 있는, 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풍요로운 자연이 있는 시설. 토키오는 시험을 보다가 '바깥 밖으로 나가고 싶습니까?'라는 메시지를 받고 나가본 적이 없는 벽 바깥 세계를 상상한다. 한편, 바깥 세계에서는 마루와 키루코가 폐허가 된 일본에서 생존투쟁을 벌이며 천국을 향해 여행하고 있었다. 폐쇄된 천국과 마경이 된 일본. 두 세계를 오가면서 수많은 수수께끼를 파헤쳐라!
삭막한 모래사막 위에 세워졌지만 중계 무역으로 번영을 누리는 A나라와 우거진 숲과 풍부한 물을 가졌지만 가난한 B나라. 이웃해 있으면서도 늘 으르렁대는 두 나라는 급기야 개똥 처리를 둘러싸고 전쟁을 벌이고 만다. 서둘러 중재에 나선 신은 양국의 수장에게 “A나라는 나라에서 제일 아름다운 아가씨를 B나라로 시집보내고, B나라는 나라에서 제일 현명한 젊은이를 A나라에 사위로 보내라”는 명을 내린다. 한편 A나라의 공주 사라가 산책을 나섰다 국경 근처에서 그만 길을 잃고 만다. 그때 B나라 청년 나얀바야르가 우연히 나타나 사라를 구해주는데…?
27세의 평범한 샐러리맨 무코다 츠요시는 레이세헬 왕국이 벌인
처음에 주인공인 사룡 앞에 레코라는 소녀가 사룡의 제물로서 나타난다레코가 너무 사룡 에게 먹히려 하지 주인공은 영혼을 조금 먹어서 제물로서의 역할을 다했다고 거짓말을 친다
세상에 100개의 갓겜이 있다면, 1000개의 망겜이 있다. 버그, 에러, 텍스처 붕괴, 모순된 시나리오………대중에 기피와 후회를 각인시키는 게임이라는 카테고리의 그림자. 그런 망겜을 끔찍이 사랑하는 소년이, 약간의 계기로 대중이 인정한 갓겜에 도전한다. 그에 따라 소년을 중심으로 게임도 리얼도 변화하기 시작한다.하지만 소년은 오늘도 갓겜의 스펙에 전율한다. 「대단해! 관성과 중력이 상식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