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사무소를 운영하는 신사적인 '투명 인간' 토노메 아키라와
그 사무소에서 일하는 차분한 '인간 여성' 야코 시즈카.
토노메가 모습을 감춰도, 눈이 보이지 않는 야코는 이상하게도
토노메가 어디에 있는지 잘 알아차렸다.
'보이지 않는' 두 사람은, 어느샌가 서로 끌리기 시작했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신사적인 비인간 × 눈이 보이지 않는 차분한 여성의
따스하고 애타게 설레는 러브 코미디가 2026년 TV 애니메이션화!
나, 히이라기 우테나는 마법소녀를 정말 좋아하는 지극히 평범한 중학생☆어느 날, 변신능력을 줄 것 같은 마스코트 같은 녀석을 만나고 이상한 마법에 걸렸어!이제 나도 마법소녀가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응? 이 모습은 뭐야?악의 조직 여간부라니 무슨 소리야!?앞으로 난 어떻게 되는 거냐구~~~~~!!?마법소녀 팬인 마음씨 착한 내성적인 소녀가 가학적으로 대변신!!?정의와 악의 격렬한 SM 플레이(!?) 시작입니다!!
숲속에 사는 사람을 싫어하는 마법사 앨런은 마왕으로 불리며 주위 사람들의 두려움을 샀다. 은둔생활을 하는 그는 어느 날 쓰러진 아가씨 샬롯을 줍는다. 그녀는 억울한 죄로 파혼을 당해 조국에서 도망쳐 왔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앨런은 한때 동료라고 믿었다 파티에 배신당한 쓰라린 경험을 떠올린다. 17세, 착취당하기만 한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앨런은 결의한다. 자신의 저택에 살게하고, ……맛있는 것을 가르쳐 주겠다, 라고....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있을 곳이 없어 방에 틀어박혀 지내던 고코로. 어느 날, 방 안에 있던 거울이 빛나기 시작했다. 거울 속으로 들어가자 그곳은 성이었고 고코로와 사정이 비슷한 여섯 명의 아이들이 있었다. 영문도 모르고 끌려온 그들 앞에 늑대가면을 쓴 기묘한 여자아이가 나타나는데...
27세의 평범한 샐러리맨 무코다 츠요시는 레이세헬 왕국이 벌인
곁에 있는 악마가 구원. 옆에 있는 소녀가 심심풀이. 19세기 말, 대영제국 한구석에서 이루어진 둘의 만남이 보금자리를 찾아 떠도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고독을 함께 나누는 자들에게 속삭이는 악마와 소녀의 다크나이트 스토리.
어느 산에 있는 소수민족의 마을. 이 소수민족 내 전사부대인 '외뿔'의 단장 '반'은 한창 팽창하는 대제국 '츠오르'의 침략에 맞서 전사들을 이끌고 싸우지만 악전고투 끝에 패배하여 전사들은 모두 죽고 대다수의 부족민들은 아내와 아이를 포함해 대학살을 당하며 전사부대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자신마저 남은 부족민들처럼 제국 노예로 끌려가 가장 가혹한 소금 광산 내로 끌려간다. 죽은 아내와 아이를 그리워하며 하루하루 힘들게 살던 반은 어느날 밤, 광산을 습격한 검은 맹수들에게 물리고 만다. 고비는 넘겼지만 물린 상처가 심해 고통스러워하던 그의 앞에 아궁이 속에 버려져 우는 여자 아기가 눈에 들어온다. 반은 이 아기를 자신의 자식처럼 기르게 된다.
아주 평범한 여자아이 모모미야 이치고. 그런 그녀는 어느날, 남몰래 동경하고 있던 학원의 아이돌 아오야마 마사야와 데이트를 할 수 있게 되고 하지만,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이트 전, 갑자기 눈부신 빛에 휩싸이며, 고양이가 몸속으로 들어오는 꿈을 꾸게 된 이치고는 이후, 고양이 귀나 꼬리가 생기거나 어째서인지 고양이처럼 행동하게 된다. 한편, 「에일리언」이 기생하는 생물 「키메라 애니멀」 로부터 지구를 구하기 위해 이리오모테삵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뮤우 이치고」로 뽑혔다는 것을 알게 된 이치고는, 다른 4명의 동료를 찾아내 지구의 환경을 오염시키려는 외계인을 막고, 아오야마를, 그리고 모두를 지켜내려 하는데... 「지구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겠어냥♡」
옛날 옛날, 아주 먼 곳에 두 나라가 있었다. 닿으면 저주를 받는다는 이형의 존재들이 사는 '바깥 나라'와, 인간이 사는 '안쪽나라'로 갈라진 세계. 저주받은 모습이 아닌데도 어찌된 일인지 바깥 나라에 살고 있는 한 ‘소녀’와 그 소녀를 보호하고 있는 저주에 걸린 형상의 ‘선생님’. 본래 만나서는 안 될 두 사람이 만났을 때, 작은 이야기가 조용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34세 무직 동정의 니트족은 무일푼으로 집에서 쫓겨나 자기 인생이 완전히 궁지임을 깨달았다. 스스로를 후회하던 순간, 그는 트럭에 치여서 어이없이 죽었다. 그리고 눈을 뜬 곳은─ 바로 검과 마법의 이세계였다!!
길고도 긴 여행이었다―. 유랑의 기사가 맞이하는 여행의 끝. 서력 1273년 예루살렘. 과거의 벗과 칼을 겨누게 된다 해도, 먼 옛날의 과오와 마주하게 된다 해도, 최후의 충절을 다하기 위해 베디비어는 열풍이 불어닥치는 모래의 대지 위를 걷는다. 이것은 한 기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