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향 게임의 히로인입니다만, 악역 영애를 좋아하면 안 됩니까?”블랙 기업에 근무하던 사축 OL 오오하시는 여성향 게임 『Revolution』의 세계에 히로인인 레이 테일러로서 전생했다.전생한 그녀가 하고 싶은 것은 공략대상인 왕자들과의 연애가 아니라 악역 영애 클레어 프랑소와만을 일편단심으로 사랑하는 것이었는데….
「……흐에? 뭐, 뭐지?」은둔형 외톨이 소녀 테라코마리, 일명 「코마리」가 눈을 떠보니 그녀는 놀랍게도 제국 장군으로 대발탁되어 있었다!게다가 코마리가 이끄는 것은 하극상이 횡행하는 피비린내 나는 난폭한 부대.명문 흡혈귀 가문 태생이지만 피를 싫어하는 탓에 「운동 신경 꽝」, 「키가 작음」, 「마법을 못 쓴다」 세 박자를 갖춘 코마리.쩔쩔매는 그녀 앞에 심복(이라고 믿는) 메이드 빌이 말했다.「저한테 맡기세요. 반드시 부하들을 착각하게 만들어 보이죠!」허세와 행운에 의지해 쾌진격하는 코마리의 모습을 그려낸 코미컬 판타지!은둔형 외톨이지만 코마리는 「하면 할 수 있는 아이」?!
사고로 생명유지 장치 없이는 살 수 없는 소녀 ‘카가미 케이나’는 VRMMORPG 『리아데일』에서만 자유로울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정신을 잃었다 깨어난 케이나는 자신이 플레이한 게임 『리아데일』의 세계에서 200년이 지난 곳에 있었다?! 현실이 된 게임 세계, 하이엘프 캐릭터 ‘케나’가 된 케이나는 20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면서 새로운 세계를 접해 나가는데──.
애니와 게임을 좋아하는 오타쿠 고교생 미즈시마 소타. 어느 날 타블렛PC로 애니를 보다가 어째서인지 애니 속 세계로 빨려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SF판타지 애니의 여주인공 세레지아와 군복을 입은 정체불명의 공주와의 싸움에 말려든다. 이후 세레지아와 함께 현실로 돌아온 소타. 그는 다른 게임, 만화, 라노벨 등의 세계로부터 나타난 인물들과 싸워가야 하는 처지에 빠지는데...
달 탐사기가 발견한 흰 그림자가 뉴스 속보로 나오게 되고, 진구는 그것이 “달 토끼다!”라고 주장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다. 이에 진구는 도라에몽과 함께 ‘같은 것을 믿게 하는 배지’를 이용하여 달의 뒷면에 토끼 왕국을 만들기로 한다.그러던 어느 날, 수수께끼 소년 ‘루카’가 전학을 오고, 도라에몽과 친구들은 함께 토끼 ..
OVA
아야카시와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고등학생 유즈(요시카와 아이 분).
유즈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랐고, 대신 여우 아야카시의 신부로 간택된 동생 카린이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었다. 게다가 남자친구 야마토는 카린에게 반했다는 이유로 이별을 고한다.
그 이후, 유즈는 자신에게 유일하게 상냥하게 대해 주던 조부모님에게서 원피스를 선물받는다.
하지만 카린이 그 원피스를 발견하게 되고, 자신의 데이트에 입고 나가겠다며 빌려 달라고 억지를 부린다. 유즈는 거절하지만 결국 자매 간 싸움으로 번졌고 결과적으로 원피스가 찢어지게 되어 카린에게 손찌검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는 자신의 신부가 얻어맞은 것을 본 여우 아야카시 코게츠 요타의 분노를 사게 되어, 유즈는 손등에 불꽃 화상을 입힌다.
결국 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한다는 사실에 절망한 유즈는 집을 뛰쳐나가게 되고, 아야카시들 중에서도 최고로 지위가 높은 키류인 일족의 차기 당주 키류인 레이야(나가세 렌 분)과 우연히 만나게 된다.
그리고, 유즈는 레이야에게서 「찾았다, 나의 신부」 라는 말을 듣게 된다.
펫샵에서 구입한 귀여운 문조는 이세계에서 환생한 고명한 현자님이였다. 세계를 넘는 기회와 강력한 마법의 힘을 부여받아 사사키는 이세계로 현대의 물품을 반입해 장사를 개시한다. 세계를 오가며――돈을 벌고, 마법의 훈련을 하고, 맛있는 것을 먹고――유유자적한 슬로우 라이프를 목표로 하지만, 어느 날의 회사에서 돌아오는 길에 이능력자와 조우해 버린다. 현자의 마법으로 이능 배틀을 빠져 나가도, 실력을 인정받아 내각부 초상 현상 대책국에 스카우트 되어 떳떳하게 국가 공무원으로 전직이 결정……? 이세계 판타지×이능 배틀×나이 차이나는 러브 코미디(?) 심지어 마법소녀, 이웃 JC, 동료 JK, 귀족, 로리바바, 왕자 기타 등등...... 속성 장르를 전부 실어 보내는, 이세계와 현대 일본에 왔다갔다 하는 이야기.
내가 사용해주마. 내가 이끌어주마. 혈족의 멸망으로 가는 길이다. 날개, 비늘, 조아, 포효, 눈, 뼈. 여섯 혈족의 그 모든 것을 멸망시키고, 신을, 죽여라. 은검으로 부숴라! 태양으로 태워라! 피 한 방울조차 남기지 말아라! (아아... 이 말을...) 용에 관련되고 관계된 것들, 그 모든 것을 매장해라! 전부 다!
MMORPG 플레이 도중 깜박 잠들었다 눈을 떠보니 게임 캐릭터의 모습으로 낯선 이세계에 떨어진 「아크」. 그런데 겉은 갑옷, 속은 전신골격인 해골기사라고!? 정체를 들키면 몬스터로 오해를 받아 토벌대상이 될지도 모른다! 눈에 띄지 않게 용병으로 지낼 것을 결심한 아크는 다크엘프 미녀 아리안에게 고용되고, 사로잡힌 엘프족의 탈환작전을 돕는다. 그러나 그 뒤에서는 왕족의 음모가 소용돌이치는데!? 최강의 해골기사가 일으키는 무자각 ‘사회혁명’ 이세계 판타지!
세계 제일의 암살자가 암살 귀족의 장남으로 전생했다. 그가 이세계에서 맡은 임무는 단 하나. 【인류에게 재앙을 가져온다고 예언된 《용사》를 죽이는 것】. 그 고귀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암살자는 아름다운 종자들과 함께 이세계에서 암약한다. 현대에서 온갖 암살을 가능케 했던 폭넓은 지식과 경험, 그리고 이세계 최강이라고 칭송받는 암살자 일족의 비술과 마법. 그 모든 것이 상승효과를 낳아 그는 역사상 견줄 자가 없는 암살자로 성장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