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아의 반란 후 12년, 지구를 사유화 하려는 부패한 지구연방정부와 이들에 맞서는 무장 조직 마프티의 대결을 그린 애니메이션
인간과 요괴가 공존하는 가상의 도쿄 신주쿠를 배경으로 도시의 수호자 카라스가 활약하는 작품이다.
때는 세기말이라 불리는 1998년, 케론별에서는 지구 정복 계획을 세운 뒤 다섯 명의 소대원으로 구성된 선행 부대, 케로로 소대와 본대를 파견했다. 하지만 모종의 사고로 케로로 소대원들은 현지에서 뿔뿔이 흩어지게 됐고 소대의 대장이었던 케로로는 어느 가정집에 불시착하게 된다. 오늘도 등교 준비로 분주한 히나타 남매. 하지만 누나 나츠미는 일찌감치 교복까지 다 갈아입은 반면 동생 후유키는 아직도 꿈나라에 가 있었다. 이에 화가 난 그녀는 동생을 깨우기 위해 동생이 좋아하는 외계인이 있다고 소리친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 깨어난 후유키의 시선은 나츠미의 뒤를 향했고 고개를 돌린 나츠미 역시 경악했다. 멀쩡하던 벽지가 서서히 갈라지더니 정체 모를 초록개구리가 이상한 공까지 든 채로 서 있었기 때문이다.
삶의 온갖 명제들에 명확한 답을 준비하지 않고 1차원적 욕구의 충족만을 만끽하며 하루하루 살아갈 뿐인 설득력 제로의 청소년들. 그 속에서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헤드폰 소녀 히도미. 그녀가 자동차에 치인 어느 날 밤, 동급생 소년 이데의 이마에서는 거대로봇이 솟아난다! "어제 같은 평범한 오늘이 내일도 계속됐으면 좋았을 텐데…" '하루코 선생님'에게서 분열한 라하루, 진유와 만나며 이데와 히도미의 '특별한 것 없는 일상'에 끝을 알리는 종이 울린다!!!!!
술김에 불법 로맨스 안드로이드를 사버린 회사원 주인공의 혼란 속에서 시작된 두근두근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스 애니메이션
지구를 파괴한 미지의 생명체 '가우나'와 거대 우주선 '시도니아'에 탑승한 생존 인류의 사투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A.S.122... 수많은 기업이 우주로 진출해 거대한 경제권을 구축한 시대. 모빌슈트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베네리트 그룹’이 운영하는 ‘아스티카시아 고등 전문 학원’에 변두리 행성인 수성에서 한 소녀가 편입해 온다. 소녀의 이름은 슬레타 머큐리. 순진무구한 마음에 밝은 빛을 품고 소녀는 새로운 세상에 걸음을 내디딘다.
모험은, 하늘로.우리
처음에는 웃으면서, 즐기면서 얻을 수 있는 발굴 데이터를 즐기고 있었지만 점차로 그 지구를 인간들 스스로 부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러한 현실에 견딜 수 없게 되어서 과거의 데이터를 발굴해가는 사람들이 점차 줄어들게 된다. 만약, 과거의 데이터를 발굴하지 않았으면, 인간의 어리석은 행위를 똑똑히 보지 않아도 됐을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사람들. 누구나도 그런 사실을 좋아하면서 보고 싶어 하지 않게 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우라는 YOKO YAMAGUCHI의 PV를 복원시키게 된다. 언젠가, 잠에서 깰 지구로 돌아가자, 고.
때는 미래, 갑자기 습격해온 기계 생명체 『바이스』에 의해, 인류는 지구로부터 탈출할 수밖에 없었다.우주선단 『샤드』를 통한 탈출행 도중, 인류는 바이스에 대항할 수 있는 고차원 병기 『앨리스 기어』 개발에 성공한다.앨리스 기어를 다루는 적성 『이미션』이 뛰어난 여성들은 『액트리스』라고 불렸다.이윽고 시간은 흘러, 대 바이스 조직으로서 설립된 『AEGiS』로부터 허가를 받은 민간 기업 액트리스가, 바이스 소탕을 담당하게 되었다.이것은, 『앨리스 기어』를 두른 소녀들이, 우주를 방랑하는 인류를 구하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