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라는 건 가장 쓰레기가 하는 직업이야."
용사? NO 쓰레기! 가식 없는 진짜 용사가 보고 싶은 당신에게 바치는 진짜배기 용사의 이야기――!!
마피아들의 두목이 마왕으로 변해 이들을 사냥하는 일이 용사로서 합법화된 현대 도쿄. 도시 안에서 활동하는 용사, '사신' 야시로는 용사 견습 여고생 죠가미네의 의뢰를 받아 시부야에 만연한 마왕 중 한 명을 쓰러뜨리게 된다. 그러나 사건의 배후에는 도쿄 전역을 말려들게 하는 사악한 음모의 그림자가 숨어 있는데?!
슬럼프에 빠진 천재 소년 아키라. 마지막 돌파구로 인조인간 여자친구 '제로호'를 만들어낸다. 서툰 감정만 내보이던 제로호는 아키라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감정을 배워가고 점차 그에게 빠져들게 된다. “아키라 씨, 제 마음은 전부 설계된 건가요?” 그러나 아키라는 제로호의 마음을 끝내 믿지 못하고 상처받은 제로호는 자신을 스스로 꺼버린 채 시공간 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사랑을... 설계할 수 있을까?' 사랑이 완성되기도 전에 사라진 제로호를 되찾기 위해, 운명을 건 러브 서스펜스가 시작된다!
인간의 사고나 감정으로부터 생기는 「e-펄스」는
AI 서포트 디바이스 「서포타마」의 에너지원으로 활용되고 있었다.
눈부신 발전을 이루던 그 이면에서, 가공할만한 괴물이 나타났다.
e-펄스를 먹고 진화하는 생명체, 「디지몬」이다.
텐마 토모로우는 서포타마에서 갑자기 나타난
겟코몬과의 만남을 계기로 비일상에 휘말린다.
현상금벌이를 생업으로 삼는 팀 '글로잉 던'의 사와시로 쿄와
그 동료들과 함께 공동생활을 하면서, 토모로우는 다시금 결의한다.
인간과 디지몬이 그리는 새로운 미래란──
1998년 느와르 영화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테이스트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애니메이션 카이트의 후속작. 2008년 3월 공개되었으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OVA로 발매되었다. 러닝타임도 비슷한 57분.
아쿠츠 에이타는 외톨이에 음침한 메카 오타쿠다.
어느 날 밤, 에이타가 혼자 사는 아파트에 미인에 인기 많은 갸루 아가츠마 마키나가 나타난다.
뭔가 상태가 이상한 그녀가 갑자기 벌거벗자...... 거기 있는 건 인간과는 다른 기계 몸이었다!
관계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어덜트 정보에 엑세스 제한이 걸린 AI 로봇 마키나.
여자와의 관계가 너무 서투르고 사람 좋은 동정 에이타.
마키나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한 언금 동거생활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