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친구인 우시오가 죽었다----. 그 소식을 듣고, 고향인 와카야마시 · 히토가시마에 돌아온 신페이. 가족과의 재회. 문제없이 진행된 장례식. 하지만, 섬에는 어떤 이변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 주인공의 이세계 생존기!
네코코의 소설 『전생했더니 드래곤의 알이었다』 제1권. 무시무시한 마수들이 가득한 숲에서 눈을 뜬 나. 아무래도 내가 모르는 판타지 세계에 다시 태어난 것 같다.
내 모습을 보기 위해 연못으로 향하지만 거기에 비친 것은… 커다란 알?! 잠깐! 나, 알로 전생한 거야?!
게다가 알에서 나오려면 마수를 잡고 레벨을 올려야 한다고?! 싸우는 건 절대 무리야! 그도 그럴 게, 난 알이잖아!!!
19세기 영국.
명문 귀족 팬텀하이브 가문의 집사 세바스찬 미카엘리스는 13세 주인 시엘 팬텀하이브와 함께 "여왕의 번견"으로서 뒷세계의 더러운 일을 맡고 있었다.
여왕의 명으로 독일에서 일어난 불가사의한 사망사건을 조사하게 된 세바스찬과 시엘.
발을 들여놓기만 해도 저주받아 죽게 된다는 "웨어울프의 숲"의 진상을을 찾는 두 사람에게 끔찍한 저주가 내린다.
때는 텐포우 11년 (1840년). 대기근으로 혼란스러워진 세상으로 인해 오니가 사람의 모습으로 분해 장난삼아 사람들을 홀리곤 했다.
에도에서 멀리 떨어진 산간 취락 카도노. 그 마을에는 진타와 스즈네라는 남매가 살고 있다. 어릴 적 어떤 사정으로 인해 마을에 온 외부인이지만 마을사람 모두에게 받아들여져 사이좋게 지내고 있었다.
마을에는 「이츠키히메」라고 불리는 무녀가 있어, 성장한 진타는 무녀의 호위 역을 맡았다. 그러던 어느날, 진타는 오니를 토벌하러 간 숲에서 아득한 미래를 이야기하는 이상한 오니를 만난다.
무녀의 호위 역으로 죽음과 가깝게 지낸 진타, 진타를 걱정하면서도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오빠를 배웅하는 스즈네, 무녀 「이츠키히메」로서 책무를 다하며 오니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하쿠야. 3명의 운명의 수레바퀴가 겹치며 이상해질 때. 사람과 오니, 긴 세월 걸친 시대를 끌어들여 커다란 재앙이 쏟아진다.
에도에서 헤이세이로, 칼을 휘두르는 의미를 계속 물으며, 170년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여행하는 귀인의 이야기를 그리는 일본식 대하 판타지.
죽음을 각오한 후코 앞에 나타난 불사의 몸을 지닌 의문의 남자 '언데드' 앤디는 만진 자에게 불운을 가져오는 후코의 힘으로 죽기 위해 후코와 함께 다니기로 한다. 그런데 어느 조직에서 온 추적자가 두 사람에게 접근하는데―!?
세상에 100개의 갓겜이 있다면, 1000개의 망겜이 있다. 버그, 에러, 텍스처 붕괴, 모순된 시나리오………대중에 기피와 후회를 각인시키는 게임이라는 카테고리의 그림자. 그런 망겜을 끔찍이 사랑하는 소년이, 약간의 계기로 대중이 인정한 갓겜에 도전한다. 그에 따라 소년을 중심으로 게임도 리얼도 변화하기 시작한다.하지만 소년은 오늘도 갓겜의 스펙에 전율한다. 「대단해! 관성과 중력이 상식적이야!!!」
스페셜 에디션 원피스 어인섬편
서기 2029년, 기업 네트워크가 지구를 뒤덮고 전자와 빛이 빠르게 오가지만 국가와 민족의 개념은 아직 남아 있는 정보화되지 않은 근미래 일본.
전신의체 사이보그, 쿠사나기 모토코는 정예 부대를 이끌며 범죄를 사전에 방지할 특수부대 설립을 구상한다.
같은 생각을 하던 내무성의 아라마키 다이스케는 쿠사나기 팀을 스카우트해 공성 조직 공안 9과, '공각기동대'로 활동을 시작한다.
국가 간의 음모가 소용돌이치는 전뇌 범죄에 맞서 싸우던 중 한 사건의 수사 과정에서 정체불명의 해커 '인형사'의 존재가 드러난다.
쿠사나기를 기다리는 운명, 그리고 인형사의 목적은 무엇인가.
새로운 시대의 사이버펑크 액션이 시작된다!
Second season of Ranma ½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