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팔리지 않는 만화가, 카리노 신의 옆에 사토 코타로라고 자칭하는 아이가 이사왔다. 코타로에게는 부모가 없고, 혼자 살고 있다고 한다. 그런 코타로를 어려워하는 카라노 신이였지만, 코타로가 혼자 사는 이유를 알면서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며 동반 성장한다.
'나'는고등학교 졸업후 장밋빛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며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오즈 때문에 동아리를 잘못 골라 지난 2년간을 무의미하게 보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어느덧 대학교 3학년이 된다. 그리고 '나'는 자신의 이상형인 후배, 아카시에게도 호감을 갖고 있었지만 아쉽게 기회를 놓쳤다고 한탄한다. 그리고 '나'는 만약 입학식 때 다른 동아리를 골랐다면 오즈와 엮일 일도 없고 자신이 꿈꾸던 대학생활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나'가 이 말을 한 후, 시간이 되돌려지면서 신입생이 되어 동아리를 고르는 장면으로 역전되는데......
어떤 소원이든 그에 상응하는 대가만 지불하면 다 해결해 주는 마녀 이치하라 유코. 마물을 물리쳐 달라는 와타누키의 소원을 들어주는 대신, 반 강제적인 아르바이트를 시킨다. 어느 날, 유코에게 발신자를 알 수 없는 경매 초대장이 날아오고, 와타누키는 경매장으로 꾸며진 대저택에 동행하게 된다. 주인은 나타나지 않고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 옥션 물품… 그리고 초대받은 7명의 수집가들은 한 명씩 자취를 감추기 시작하는데... 불가사의한 일들이 시공을 초월해 벌어지는 모험 판타지!
야마부키 고등학교의 학생들이 모여사는 그 곳 히다마리 맨션, 그 곳에서 시작되는 일상의 작은 이야기들 노력 끝에 오랜시간동안 동경하던 사립 야마부키 고등학교 미술과에 들어가게 된 유노. 유노는 고등학교 입학을 계기로 따뜻한 부모님의 집을 떠나 학교 앞 작은 맨션인 '히다마리 맨션'에서 자취 생활을 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같은 야마부키 고등학교 학생들인 미야코, 사에, 히로를 만나면서 유노의 시끌벅적하면서도 따뜻한 학창 시절이 시작된다.
메이게츠 중학교에 다니는 여중생 사쿠라 마미는 어느 날 자기가 초능력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초능력을 자랑하려고 부모에게 말을 꺼내려는 순간 부모에게 아버지 사쿠라 쥬로의 조부모가 당한 마녀사냥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사람은 자신과 다른 존재와 함께 하는 것을 본성적으로 싫어하기 때문에 초능력은 없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말을 부모에게 듣고, 자신의 능력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러고 나서 마미는 스스로 결론을 내린다. 그 힘을 악용하지 말고 좋은 방향으로 쓰면 문제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사용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