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 히노미나미 고등학교에 다니는 고교생 코시 토라코.
어느날 등교중 코시 토라코는 얼굴에 차가운 것이 닿는 걸 느꼈다.
문득 올려다보니 거기에는 콧물을 흘리며 뿔이 전선에 걸려 움직일 수 없게 된 여자아이가 있었다...!
무심코 이상한 『뿔』이 난 소녀 시카노코 노코를 도운 것으로 우등생(의 가죽을 쓴) 코시 토라코의 인생이 어지럽혀진다.
한 소녀 (전 양아치)가 한 사슴(?)과 만나게 되는, 걸 미츠 사슴 이야기 개막!!
「И на меня тоже обрати внимание.」
「어, 뭐라고 한 거야?」
「별거 아냐. 【이 녀석, 진짜 바보네】 하고 말했어.」
「러시아어로 독설 날리지 말아줄래?!」
내 옆자리에 앉은 절세의 은발 미소녀, 아랴 양은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사실은 다르다.
방금 그녀가 말한 러시아어는 【나도 좀 신경 써줘】란 의미다!
한 나라의 교회. 그곳에는 귀여우면서도 게으른 성녀님과 과보호하고 요리 잘 하는 둔감한 목사님이 살고 있었습니다. 달라붙거나 떨어질 뿐인 두사람의 관계를 따뜻한 눈으로 자켜봐주세요! 판타지 세계관 아래에서 펼쳐지는 '무자각 불명 러브 코미디' 개막!!
동국(東国)에서 암약하는 서국(西国)의 우수한 스파이〈황혼〉은 일주일 안에 가족을 만들어 명문 학교에 입학시키라는 임무를 받는다. 임무를 위해 급하게 가족을 만들어 생활하게 되지만 딸은 초능력자, 아내는 암살자?! 서로 정체를 숨기고 사는 이 가족에게 세계의 평화가 달려있다...!!
두 명의 킬러 콤비의 버디물이며 이들이 소녀를 접하면서 벌어지는 우여곡절을 다룬다고 한다.
회사 출장지에서 호텔 실수로 같은 방을 쓰게 된 남녀 동기. 여자 동기, 일명 동기 짱은 주인공에게 이상한 짓 하면 사회적으로 죽일 거라며 단단히 주의를 준다. 하지만 그런 말을 한 것치곤 주인공이 씻으러 간 사이에 무방비하게 잠들어버리고, 그럼에도 진짜 아무것도 안 하는 주인공에게 불만을 품는 등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신장 180cm의 육상부 소속인 코모리양은 부탁을 거절할 수 없다. 사람을 돕는 것을 천성적으로 좋아하는 그녀는 부탁받는 것을 좋아한다. 그녀에게 부탁이란 곧 다른 사람의 신뢰를 얻은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도 그녀는 부탁을 거절할 수 없다. 아니, 거절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녀의 친구들, 코모리에게 매번 숙제를 보여달라고 조르는 니시토리 메구미, 성적은 코모리보다 좋지만 체육은 영 아닌 네기시 마사코, 키도 작고 덩치도 작은 게 콤플렉스인 오오타니 쿠로. 이들과 함께하는 코모리양의 학교 생활!
자꾸만 신경 쓰여, 마주치면 기뻐! 첫 만남은 최악이었지만 알 수 있었다. 좋아하게 돼! 모두가 첫사랑 진행 중! 친오빠 ‘세토구치 유우’처럼 남자다운 스타일이 이상형이었던 ‘세토구치 히나’는 복도에서 우연히 마주쳐 싸움까지 갈 뻔한, 이상형과 정반대인 선배 ‘아야세 코유키’와의 만남 이후 설레는 마음을 멈출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