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에 지쳐있는 현대인들의 마음의 휴식이 될 서정적인 4컷 개그 만화!! 산책과 고양이, 스케치북을 좋아하는 말수 적은 소녀 카지와라 소라. 고등학교에 입학한 그녀는 어떤 특별활동을 할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견학하러 간 미술부에 가입한다. 소라는 방과 후의 미술실, 좀 특이한 선배들의 묘한 창작품, 무지개, 불꽃놀이, 석양 등 누구나 일상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은 사건들을 따스한 시선으로 하나하나 스케치북에 그려나가는데… 한 소녀를 둘러싼 평범하지만 소중한 하루하루에 묻어나오는 자연스러운 웃음들이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인다…!
고교생, 요코야 히토요시의 집에 「고용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찾아온 메이드의 전직은 킬러, 특기는 암살, 집안일은 초보…무리한 부탁에 당황하여 거절하는 히토요시였지만 그녀의 마음의 순수함을 만지며 두 사람의 이상한 생활이 시작되고...!?이것은 감정을 모르는 메이드에게 정서가 싹트기까지의 이야기.뒷사회에서 고독하게 살아온 메이드에게 가족이 생길 때까지의 이야기.안타깝게도 즐거운 일상이 시작됩니다.
속도감 넘치는 오컬틱 청춘 스토리가 시작된다!
유령이 있다고 믿는 여고생 아야세 모모와 오컬트 오타쿠 오카룽.
서로가 부정하는 유령과 UFO의 증거를 보여주기 위해 모모는 UFO 출몰지인 폐병원에, 오카룽은 심령 스폿이라는 터널로 가게 되는데.... 갑작스레 운명의 사랑이 시작된다?!
오컬틱 괴기 배틀 개막!
세계 각국이 물밑에서 치열하게 정보전을 펼치고 있는 시대.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결성된 위장 가족의 아버지 '로이드(스파이)'와 어머니 '요르(암살자)’, 딸 '아냐(초능력자)'는 각자의 목표를 위해 비밀스러운 임무를 수행한다. 오퍼레이션 올빼미 작전을 위해 첫 가족 여행을 떠나던 중, ‘아냐’는 열차 안에서 수상한 캐리어를 발견하고 그 안의 초콜릿을 실수로 그만 삼켜버리고 마는데… 엄청난 비밀이 숨겨진 초콜릿과 여행지에서 생기는 해프닝의 연속!! 세계의 명운은, 다시 이 위장 가족에게 맡겨졌다!
가난탐정, 카부라야 소스케가 미행 중에 만나게 된 것은 마술을 사용하는 이세계 황녀 사라였다.
어쩌다보니 사라와의 동거생활을 시작한 소스케지만, 사라는 순식간에 현대 일본 생활에 익숙해져갔다.
한편, 사라에 이어서 전이한 여기사 리비아는 노숙자로 살아보기도 하면서 의외로 즐거운 매일을 보냈다.
긍정적이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두 명의 이세계인의 모습은, 소스케 외에도 귀축 변호사, 이혼 공작원, 종교인 등등 이 땅에 살아가는 괴짜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되고...
히라사카 요미 x 칸토쿠 콤비가 이 시대에 선사하는 천하무쌍의 군상희극, 당당하게 등장!
귀여운 미소녀와 존재감 제로의 남자가 펼치는 어리숙한 사랑의 러브코미디?!!고등학생 1학년 시라이시 준타는 옆에 있어도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거나 졸업앨범에 찍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석이라고 여겨지는 존재감 제로의 '모브(엑스트라)' 남학생이다. 하지만 반 친구인 ‘히로인급’ 미소녀 쿠보 나기사만은 유일하게 그의 존재를 알아주며 항상 관심을 준다. 누구나 누군가의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지만, 아직 어리숙한 두 사람의 감정에 '사랑'이라는 단어는 이르다.
어느 봄날, 아키 토모야는 벚꽃이 흩날리는 언덕길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소녀 '카토 메구미'를 메인 히로인으로 삼아서 동인 게임을 제작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미술부 소속이지만 동인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 중인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 우등생이면서 라이트노벨 작가로도 활약하고 있는 3학년 선배 ‘카스미가오카 우타하’를 영입한 그는, 게임 제작 동아리 ‘블레싱 소프트웨어’를 결성해서 시행착오 끝에 첫 작품을 발표한다ㅡ. 에리리와 우타하는 인기 크리에이터 코사카 아카네가 기획을 맡은 대작 게임 [필즈 크로니클]의 개발 멤버로 스카우트된다. 한편 블레싱 소프트웨어 대표인 토모야는 서클 활동을 이어 나가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인 하시마 이즈미, 프로듀서인 하시마 이오리, 음악 밴드 아이시 테일의 효도 미치루, 그리고 부대표 메구미와 함께 신작 게임의 개발을 시작하는데…
살생님’과 낙오 클래스 3-E반 학생들의 기묘한 인연, 그 7년 후… 자신을 암살하라는 ‘살생님’의 밑에서 현상금을 걸고 싸우던 기막힌 학창 시절을 졸업하고, 이제 훌쩍 자란 모습으로 교실을 다시 찾은 ‘나기사’. ‘살생님’과 함께했던 버라이어티한 추억들에 미소 지우며 교실로 들어서는데, 아무도 없어야 할 교실에는 이미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