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인 세계에 전생해, 치트도 받았다. 하지만, 마왕의 부하라는 어중간한 위치로 전생한 요우키.
어느 날, 용사 파티가 마왕성에 공격해 온 것이지만…….
초산업혁명으로 예로부터 신에게 보내져 인간이 의지해 온 마녀는 더 이상 인간에게 불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인간은 마법이라는 비과학적인 힘을 배제하기 위해 마녀사냥을 시작한다.자신을 키우고 마법을 가르쳐준, 가장 사랑하는 마녀 클로에를 살해당한 인간 청년 아도니스는 인간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판타지의 준수가 그리는 끝없는 타리오의 다크 판타지!
역대 최고라 여겨지는 체력을 가진 탱커 '루드'. 하지만 남들보다 대미지를 더 받아버리는 최악의 스킬을 가졌다며 용사에게 책망받고, 파티에서 추방당한다.어쩔 수 없이 변경에 있는 마을로 돌아온 루드에게, 그를 신뢰했던 성녀가 찾아온다. 루드는 그녀와 함께 지내기 시작했으나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그것들을 해결해나간 루드는 점점 유명해져간다.한편, 용사는 루드를 추방한 후 미궁 공략에 실패한다.루드가 가진 스킬은 『동료의 대미지를 대신 받는다』는 것이었다. 루드는 지금까지 용사가 받고있던 대미지를 떠맡고 있었던 것이다.
용사 파티는 강력한 마신의 무리에 습격당했다. 이대로는 전멸할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파티의 한사람 최강 마도사 즉 주인공 '렉'은 동료들을 퇴각시키고 자신은 적을 붙잡을 것을 결심한다.
동료들이 안전하게 퇴각할 수 있도록 렉은 정신없이 마신을 마구 쓰러뜨렸고, 특기 러닝을 구사하여 마신의 마법을 습득해 나간다. 마신의 능력인 드레인 터치를 학습하고, 이용함으로써 쉬지 않고, 계속 싸운다.
마신은 점점 강력해지지만 렉도 비약적으로 강해진다. 마신이 생기지 않을 때까지 렉은 쉬지 않고 10년 동안 싸웠다.
그렇게 10년 후 왕도에 돌아온 렉은 자신의 이름이 통화 단위이고, 상당히 미화된 거대한 동상이 세워져 있는 걸 보고 매우 놀라게 되는데......
이렇게 너무 눈에 띄지 않기 위해 렉은 정체를 숨기고, 본래 S랭크 마도사인데 F랭크 전사로 위장한 평화롭게 된(?) 세계에서의 모험이 시작된다.
여신의 가호를 받고 ‘디바인 나이트’가 되어 거대한 왕국을 세운 위대한 영웅왕 잉그리스. 나라와 백성을 위해 몸 바쳐 살아온 그는, 죽음을 목전에 두고 “다음 인생에서는 자유롭게 살면서 실력을 갈고닦고 싶다”고 소망한다. 이후 여신의 도움으로 무사히 환생한 잉그리스. 하지만 새롭게 태어난 그는 명문 기사 가문의 ‘딸’아이로 태어나다 심지어 6살 무렵에는 기사로서 재능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상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