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인 '텐조 유우야'는 옛날부터 왕따였다. 그는 아주 좋아했던 할아버지의 댁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평소처럼 극심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고등학교를 다니던 그는 얼마 안 되는 치유의 시간인 방학을 맞이한다. 그리고 방학을 이용하여 할아버지의 집을 청소하고 있을 때, 할아버지가 수집했던 것을 정리하려고 했더니 벽에서 뚫린 것 같은 문이 있었다. 호기심으로 그 문을 여는 순간 앞은~~~~ 스테이터스라는 개념이 존재하는 이세계와 지구를 왔다갔다 하는 주인공의 치트 무쌍이 시작된다.....
한 번은 용자 맥스에게 쓰러졌던 마왕. 그러나 마왕은 한 번 죽어도 언젠가는 되살아난다. 그리고 오늘날, 용자 맥스를 스스로 손으로 쓰러트리기 위해 부랴부랴 되살아났다...!
13세 왕자로 태어난 '노아 아라라트'는 본래 제위 계승에 관련될 입장이 아니라서 자신에게 주어진 영지에서 자유롭게 살았다.
그러나 황태자가 황제보다 먼저 죽음에 따라 제위 계승은 남은 왕자들 사이에서 공평하게 경쟁되었다.
단지 왕자로 제멋대로 사는 바람에 최강의 힘을 얻은 노아는, 그 힘으로 무심코 다른 왕자들을 압도해 이윽고 지상 최고의 권력자인 황제가 되어 버린다.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의 작가 히구치 타치바나의 최신작! 본인이 흑마녀로서 가지고 있는 성질 때문에 아무와도 관계를 맺지 못하고 홀로 고독하게 살아가지만, 외로운 그녀에게 새로운 만남과 인연들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감동과 재미가 가득한 작품
닿기만 해도 독버섯이 자라고, 호흡에도 독포자가 있어서 아무도 가까이하려 하지 않는 흑마녀 루나. 그런 고독한 마녀에게 꿈같은 만남이 찾아오는데…?!
스토리는 어릴적 교회의 박해로 양친을 잃고 메이요르 후작 곁에서 자라난 소녀 릴리스 메이르 코르아가 권력의 상징으로 불리는 대검 칼브리누스를 손에 넣은 뒤 전승을 쫓아, 흡혈귀 헌터의 유일한 계승자 '로뮤알드' 미즈무라 신타의 아이를 낳고 아이와 신타를 죽이기 위해, 그를 유혹 하면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어느 한 세계에, 마법 전투에 통달하여 【현자】라고까지 칭송받은 자가 있었다. 최강의 전술을 갈구하며 세계에 존재하는 온갖 마법, 전술을 모조리 연구한 그는 ‘나에게 새겨진 문장은 마법 전투에 적합하지 않다’라는 현실에 직면한다. 그 길로 그는 자신의 영혼을 봉인하여 미래로 환생.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을 지닌, 소년 마티아스로 다시 태어나는 것에 성공하는데……. “──좋았어. 성공이다!!” 겨우 손에 넣은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 하지만 미래에서 그 문장은 ‘실격문장’으로 취급받고 있었다!!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을 ‘실격문장’ 취급하는 저레벨의 마법 이론이 설치는 세계. ‘실격문장’을 지닌 마티아스는 그 세계에서 ‘영광문장’을 지닌 소녀 루리이, ‘상마문장’의 소유자 알마와 만나고, 입학한 왕립 제2학원에서 일찍이 【현자】로 불렸던 실력을 속속 발휘해 나간다──!!
그림 형제의 고전 동화에 기반한 연작 시리즈. 음산하게 뒤틀린 여섯 편의 동화를 통해 인간이 가진 욕망의 어두운 이면을 드러낸다.
수학여행 중 버스에서 잠자던 타카토. 일어나 보니 그곳은 이세계였다. 무능자로서 버스에 방치된 타카토. 그러나 그는 이세상의 기준으로는 허용될 수 없을 정도의 힘인 즉사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이건 한 소년과 소녀가 모든 적을 즉사시키면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여행을 하는 이야기. 성장 치트! 무한 마력!? 전 속성 사용가능? 그런 거 즉사능력이면 일격입니다만?
극비리에 조직된 조사대 왕의 탐색자(킹스 시커)의 일원인 주인공 하가. 이 세상의 모든 현상을 조사하고 왕명을 받아 여행하는 탐색자는 마을 사람들에게서도 존경받고 있었다.
임무의 일환으로 드래곤의 습격으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데 성공하는 하가. 추세로 도운 소녀 니콜라와 세계를 탐험하게 되는데 하가의 진정한 목적은 모험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