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고등학생 ‘토모나리 이츠키’는 유괴 사건에 말려들었다가 국내에서 손꼽히는 재벌 가문의 아가씨인 ‘코노하나 히나코’의 시중을 들게 되었다. 겉으로는 뭐든지 잘하는 히나코 아가씨.
하지만 그 정체는 혼자서는 일상에서 아무것도 못 할 정도로 생활력이 없고 나태한 여자애?! 그러나 집안의 체면상 학교에서는 ‘완벽한 숙녀’를 연기해야 하는 히나코. 그런 히나코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 하나부터 열까지 지극 정성으로 모시는 이츠키.
마침내 히나코도 그런 이츠키에게 몸과 마음을 의지하는데……. 어리광 만점! 생활력 빵점?! 완벽한(?) 아가씨와 함께하는 청춘 러브 코미디!
체력은 0, 목소리도 여리여리.
모든 스테이터스가 최약체인 ‘비실비실 선생님’ 히와무라 히요리.
모두들 그런 그녀를, 기분 상하게 하면 저주를 내리는
‘무시무시 선생님’이라며 두려워하고 있지만, 학생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런 선생님이 가냘프고 귀엽고 조금은 자극적인 러브코미디!
귀엽고 허점 많은 여주인공, 좋아하세요?
맛있는 영혼을 먹기 위해 인간계 고등학교에 잠입한 악마 카난.
한 남자 고등학생을 타깃으로 정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어째선지 연인 계약을 맺게 되었는데?!
그러나 연애는 해 본 적도 없는 카난에겐 온통 미지의 감정들뿐…!
새콤달콤한 청춘과 개그의 토네이도!!
순정 악마의 서투르고 귀여운 첫사랑 러브 코미디, 시작합니다♪
「한밤중에 혼자 침대 위에서 듣던 네 목소리만이 구원이었어. 다시 한번 너와 얘기하고 싶어. 하고 싶은 말이 있어.」
고등학교 2학년 야마부키 아리스는 '아폴로'라는 이름의 얼굴도 본명도 모르는 라디오 진행자 소녀를 찾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아리스는 합병된 여학교 방송부에서 아폴로의 단서를 얻는다.
거기 있던 건 '목소리와 관련된 직업'을 꿈꾸는 미소녀… 넷!!
야마부키는 아폴로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네 명의 꿈을 이뤄주기로 맹세한다!!
아폴로는 누구? 네 명의 꿈의 행방은? 귀여우면서도 필사적인 성공 러브 코미디, 개막!!
중학교 졸업식 아이죠 렌타로는 100번째 연속 실연 기록을 경신했다. 고등학교에서야 여자친구가 생겨서, 행복한 학원생활을 보낼 수 있을까!?DEAD·OR·LOVE한 학원신생활, 개막입니다!!
무너진 티어문 제국에서 제멋대로인 황녀라며 멸시당하던 미아는 처형당했다. 그런데 눈을 뜬 그녀는 12세로 회귀!? 제2의 인생에서 단두대를 회피하기 위해 전생의 일기장을 들고 제국을 재건하기로 결심한다. 우선 충성심 깊은 말단 메이드와 좌천되었지만 우수한 문관을 아군으로 삼고 실패한 과거를 수정하는 나날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미아의 속마음은 '내 몸의 안전이 최우선'. 원수를 멀리하고 인맥 쌓기에 몰두하는 사이에, 어째서인지 주위에서 먼저 손을 쓰는 바람에 연이어 기적이 실현된다! 이윽고 이기적인 마음에서 저지른 행동이 대륙 전체의 미래를 크게 바꾸어가는데......
만인의 사랑을 받는 선락국의 금지옥엽 태자 사련. 누구보다 빠르게 선경에 오르나 한순간에 법력이 봉인된 채 인간 세상에 떨어진다. 그렇게 신선과 인간의 경지를 수차례 오가던 사련은 ‘공덕’을 모으기 위해 인간 세상으로 내려가게 되고……
아버지가 빚으로 가출하고 살 집이 없어진 나나미는 공원에서 우연히 만난 토지신 미카게에게 신사 주인의 자리를 받아 신령님이 된다. 그러나 아직 토지신으로서 미숙한 나나미는 토모에의 도움을 받고 어느새 토모에를 좋아하게 되는데......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
「불꽃놀이, 해보고 싶네요」
봄밤, 대학 기숙사의 같은 방에 사는 나루미에게 초대받은 신입생 환영회에서,
소라노 카케루는
눈이 보이지 않는 여성, 후유츠키 코하루와 만나게 된다.
자주 웃으며, 꿈을 이야기하던 그녀는,
자신과는 정반대의 존재였다.
강의가 끝난 뒤 흰 지팡이를 주워준 그날부터,
두 사람의 거리는 조금씩 가까워진다.
「불꽃놀이를 하고 싶다」
그 말에 깃든 빛을,
그는 처음으로 똑바로 바라보았다.
보이지 않는 그녀와, 마음을 닫은 나.
이것은, 빛을 찾는 두 사람이 엮어낸,
희미한 사랑 이야기.
남고생 에이유 군에게는 고민이 있었다! 그것은,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두 명의 소꿉친구(♀) 「시오」와「아카리」가 너무 귀여운 것! 저쪽에서 그럴 마음이 일절 없는데, 나만 두 사람을 야한 눈으로 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들키면…
한편, 두 명의 소꿉친구에게도 각각 비밀이 있어서…!? 안타까워! 까다로워!! 하지만 소꿉친구란건 완전 최고야!!
달콤하고 초조하고 솔직해질 수 없는 삼각관계 러브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