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와 사스케가 인연의 대결을 결판 지었던 2년 후 아직 전하지 못한 마음, 그 숨겨온 마음의 행방은…? 전쟁이 끝나고 평화로운 나뭇잎 마을. 나루토는 이제 전쟁 영웅이 되어 마을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인기남이 되어 있다. 그런 나루토를 바라보는 히나타는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남몰래 짠 목도리를 나루토에게 전하고 싶지만 아직 전하지 못하고 있다. 그때 갑자기 의문의 남자가 나타나고, 그는 “너희는 곧 멸망할 운명이다. 그 전에 히나타, 널 꼭 맞이하러 오지.”라는 기묘한 말을 남긴 채 사라진다. 육도선인의 동생은 달에 쫓겨가 살고 있는데 그의 후손인 오오츠키 토네루는 권력 암투와 대결에 집중하는 지구를 보고 육도선인의 지구는 이미 실패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토네루는 달과 지구를 충돌시켜 지구를 폭파하려고 하는데… 의문의 남자 정체는 차크라의 시초이자 과거에 나루토, 사스케와 사투를 벌였던 오츠츠키 카구야의 후손. 괴뢰군을 거느린 토네리가 나타나 압도적인 힘으로 나루토 일행을 물리치고, 히나타는 결국 그의 손에 넘어간다. 그 무렵 지상에서는 쏟아지는 운석을 막는 장렬한 방어전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마침내 드러난 ‘진정한 최종 계획’이란?! 다가오는 지구 최후의 날, 저마다 굽힐 수 없는 마음이 시간을 초월하여 격돌한다!
순정만화 같은 사랑을 꿈꾸는 고교 1학년 '유나'는 소극적인 자신과는 달리 자신감 있는 '아카리'와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된다. 아카리는 조금은 어른스러운 유나의 소꿉친구 '카즈'에게 끌리고, 유나는 아카리의 동생 '리오'를 동경하지만 적극적으로 다가서지 못한다. 한편,리오가 아카리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간직한 채 부모님의 재혼으로 한 가족이 되었다는'비밀'을 유나와 카즈가 알게 되면서 네 사람의 감정은 점점 더 복잡하게 얽히는데... 두근두근 엇갈린 짝사랑,그리고 네 번의 고백 그 애를 좋아하는 너를 좋아해도 될까?
누더기 옷을 걸치고, 부모님에게 하녀 취급 당하는 가난한 남작가의 차녀 마리.
그래도 그녀는 솔직하고 다정한 마음을 가지고 가족에게 헌신을 다하고 있었다.
어느날, 마리의 버스데이 파티가 열렸다.
그런데 주역은 공주같은 언니 아나스타샤.
파티장 밖에서 슬픈듯이 우두커니 서 있던 마리는 우연히 대부호 큐로스 그라나드 백작을 만난다.
둘은 서로 끌리게 되고, 그라나드 백작은 마리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어떤 착각으로 인해 마리가 아닌 아나스타샤에게 구혼해버리고 만다!
빠르게 진행되는 그라나드 백작과 언니의 결혼.
하지만 아나스타샤가 사고사 당하면서 대신 마리가 백작가에 시집을 가게 되는데......?!
착각에서 시작되는 "누더기 영애"의 신데렐라 스토리, 개막!
“큭, 죽여라!”
서방 최강의 여기사 세라피나 드 라빌란트.
그녀는 동방 정벌전에서 패배해 야만족의 포로가 되고 말았다!
적지의 차가운 감옥 안에서 패배자 세라피나를 기다리고 있는 건
복수, 고문 그리고 능욕의 나날들―.
이라고 생각했건만! 제안된 건 설마 했던 “야만족 왕과의 결혼”이라니―?!
원래 적 사이였던 두 사람이 자아내는 본격 이세계 혼인담, 개막!!
사토 이치로는 보통 학생으로서 고교 데뷔에 성공했을 터였다. 어느 날 밤, 분실물을 찾기 위해 향한 학교에서 수수께끼의 파란 마녀와 만나고 그의 교실에서의 입장은 크게 바뀌어 버린다. 마녀의 정체는 이치로의 같은 반 친구인 사토 료코였던 것이다. 그녀는 진짜 마녀일까? 아니면 그저 코스플레이를 한 여자일까? 또한 료코로 인해, 반에 숨어 있던
주인공 아이린은 황태자에게 파혼을 당하면서 전생의 기억을 떠올린다. 현재 본인이 있는 곳은 전생의 그녀가 플레이했던 게임 속 세계! 결국 황태자에게 파혼당한 뒤 배드엔딩을 피하기 위해 게임공략을 기억해내며 해피엔딩을 위해 나아가는데, 과연 아이린은 각종 플래그를 회피하여 순조롭게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슈치인 학원 학생회에서 만난 '시노미야 카구야'와 '시로가네 미유키' 두 천재는 오랜 연애 두뇌전 끝에 서로의 마음을 전하며 「봉심제」에서 첫 키스를 하게 된다 ....
용모단정하고 스타일 좋은 카와이 모나는 숨쉬는 것처럼 인기있는 여자!!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 눈길도 주지않는 전학생 쿠로이와 메다카의 등장으로 모나의 학교 생활은 일변한다!
「지금까지 쭉 사랑받으며 살았는데!!」
이 방법 저 방법을 동원해 메다타를 쓰러트리려 대분투!
가끔은 조금 과격한 방법도?!
인기녀×금욕남의 러브 코미디, 대발발!!
명가에서 태어난 미요는 친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새어머니와 이복동생에게 학대를 받으며 자랐다. 결혼하라는 명령을 받고 보니 상대는 냉혹하고 무자비하다는 소문이 자자한 젊은 군인 키요카. 수많은 약혼자 후보들이 사흘도 버티지 못하고 도망친다는 악평의 주인이었다. 칼에 베일 것을 각오하며 쿠도 가의 문을 두드린 미요의 앞에 나타난 것은 색소가 옅은 미형의 남자. 첫 만남에 매몰찬 대우를 받은 미요였으나, 본가에 돌아가지도 못하고 매일 요리를 만드는 사이에 조금씩 키요카와 마음이 통하게 된다. 이것은 소녀가 사랑받고 행복해질 때까지의 이야기.
작고 조용한 여자아이, 아하렌 레이나 양.
사람과의 거리를 재는 것이 조금 서투르다.
그런 그녀의 옆자리에 앉은 라이도우 군은 아하렌 양과 거리감을 느꼈다.
하지만 어느날, 아하렌 양이 떨어트린 지우개를 주워준 것을 계기로 두 사람의 거리는 급격히 가까워진다!!
학교생활을 하는 동안 「너무 멀어졌다」와 「너무 가까워졌다」를 반복하다, 사귀기 시작한 아하렌 양과 라이도우 군.
그 이후 맞이한 신학기, 이번에는 전학생과의 거리를 가늠하기 어렵다?!
여러 가지 의미로 「가늠할 수 없는」 밀착계?
청춘 러브 코미디의 막이 다시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