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아내를 잃은 애처가 니이지마 케이스케는 계속 실의에 빠져 있었다.
하지만 어느날, 초등학생 여자아이 시라이시 마리카가 자신이 타계한 아내, 타카에라며 찾아온다.
이렇게 초등학생의 모습을 한 아내와의 인생이 다시 한 번 움직이기 시작한다.
고등학교 1학년 겨울, 별 생각 없이 우산을 빌려준 걸 계기로 옆반의 하나노이에게 갑자기 고백을 받은 히나세 호타루.
미남이지만 '운명적인 사랑' 운운하며 좋아하는 애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쏟아붓는 하나노이는 덕분에 실연만 여러 차례. 호타루 역시 그 부담스러운 사랑의 무게 때문에 당황스럽기만 한데…?
중고 일관 스포츠 강호교, 에이메이 학원.
배드민턴부 이노마타 타이키는 매일 아침 체육관에서 만나는 한 살 위 여자 농구부의 선배 카노 치나츠를 좋아한다.
그러던 어느날, 진급을 맞이하는 봄에 둘의 거리가 일변하는데ーー
푸르름이 가슴을 찌르는 청춘 동아리 러브 스토리 개막 !!
「И на меня тоже обрати внимание.」
「어, 뭐라고 한 거야?」
「별거 아냐. 【이 녀석, 진짜 바보네】 하고 말했어.」
「러시아어로 독설 날리지 말아줄래?!」
내 옆자리에 앉은 절세의 은발 미소녀, 아랴 양은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사실은 다르다.
방금 그녀가 말한 러시아어는 【나도 좀 신경 써줘】란 의미다!
혼자 사는 고등학생, 토쿠미츠 신타로. 그가 자택의 베란다에서 만난 것은 청초하고 상냥한 여자아이 『토와』. 하지만 그녀의 정체는…!?순수한 두 사람의 심쿵 동거 러브 코미디 ♡
원인 불명의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지표의 대부분이 바다에 가라앉은 가까운 미래. 어릴 적 사고로 인해 한쪽 다리를 잃은 소년·이카루가 나츠키는, 도시에서의 삶을 포기하고 바닷가 시골 마을로 이주했다. 친척이 없는 그에게 남겨진 것은, 해양 지질학자였던 할머니의 배와 잠수정, 그리고 빚. 나츠키는 "잃어버린 미래"를 되찾기 위해, 수수께끼의 빚쟁이·캐서린과 함께, 할머니의 유산이 잠든다는 해저 창고를 향해 잠수한다. 거기서 찾은 것은, 관 같은 장치 속에서 잠자는 신기한 소녀 --아트리
악의 엘리트 집안에서 태어나, 악의 엘리트 가도를 걷다가 마침내 악의 왕의 오른팔이 된 미라.
악의 무리를 사사건건 방해하는 마법소녀를 처치해야 하는데 그녀는 너무나 작고 사랑스럽다!!
게다가 배후에는 그녀를 착취하는 악덕 사기꾼이 있는 듯한데?!
그녀와 만난 후 내 인생은 제대로 꼬이고 있다!
오늘도 그녀에게 줄 치즈케이크를 결제하고 있는 마법소녀에게 반해버린 악의 참모 이대로 좋은가?!!!
매일 밥을 만들어 주는 여자아이는, 가사 로봇이었다--.
작가 기예 스기우라 지로가 그리는
'감정이 없는' 로봇과 함께 하는
설레는 동거 이야기가 시작!
언제까지나 쭉,
우리 둘을 응원하고 싶은 그런
사축 샐러리맨과 가사 로봇의
조촐한 결혼 이야기
「결혼하지 않을래요? 우리들의 독신 생활을 지키기 위해서」
여대생 유키는 어느날 곤란에 처해있을 때 같은 대학 선배인 이츠오미의 도움을 받는다. 청각장애가 있어 귀가 들리지 않는 유키에게도 동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해주는 이츠오미. 자신에게 새로운 세계를 느끼게 해준 이츠오미를 유키는 점점 의식하기 시작하는데…?!
험난한 과거를 가진 소년 마술사 자간. 어느 날 그는 아름다운 엘프 소녀 네피를 보고 첫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네피는 노예라는 신분 때문에 가혹한 대우를 받아 마음이 피폐해진 상태. 그런 네피의 마음을 열고 싶지만 타인을 도구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마술사의 세계에서 살아온 자간은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건네지 못하는데…….
왕태자에서 누명 → 파혼 → 처형의 콤보를 결정.죽었다고-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인지 육년 전으로 돌아가져 왕태자와 약혼하기 직전 10살 때로 돌아온 질.
육년 후 미래를 알고 질은 미래를 바꾸려고 조바심에 얼굴도 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청혼하지만, 즉답으로 양해를 돌려 준 것은 이웃 나라의 젊은 용제 (타락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