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의 자손들이 모여 있는 슬럼가에서 차별을 받으면서도 쓰레기를 주워 생활하는 루도. 그러나 어느 날, 저지른 일도 없는 누명을 써 누구나 두려워하는 ‘나락’에 떨어지고 만다. 나락에서 ‘청소부’ 엔진과 만난 루도는 세상의 진실을 엿보게 되고, 물건에게 생명을 주고 힘을 이끌어내는 능력을 발현한다. 모든 것은 ‘빌어먹을 세상’을 바꾸기 위해―!!
어느 날 눈을 떠보니 공주님이 되었다!그런데 하필이면 친아버지인 황제의 손에 죽는 로맨스 소설 속 비운의 공주님이라니!죽고 싶지 않다면 친부의 눈에 띄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언제부터 내 성에 이런 버러지가 살았지?”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황제 클로드! 그의 눈에 띄어버린 아타나시아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나…… 어떡하지……?”
사람과 사람 아닌 괴물의 만남이 가져오는 것은 파멸인가, 아니면 ―「저는 당신을 먹으러 왔어요.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소녀 시오리는, 해변가 마을에서 혼자 사는 여고생 히나코의 손을 잡고 상냥하게 말을 건다요괴를 끌어당기는 특별한 몸을 가진 히나코를 원해 나타난 그녀는 히나코가 성숙해 최고의 상태를 맞이할 때까지 그녀를 지키고그리고 모든 것을 다 먹어치울 것이다멀지 않은 미래의 불합리한 죽음을 선고받은 히나코의 가슴 속에서 소용돌이친 감정은「이 사람이라면 나를─.」
19세기 영국.
명문 귀족 팬텀하이브 가문의 집사 세바스찬 미카엘리스는 13세 주인 시엘 팬텀하이브와 함께 "여왕의 번견"으로서 뒷세계의 더러운 일을 맡고 있었다.
여왕의 명으로 독일에서 일어난 불가사의한 사망사건을 조사하게 된 세바스찬과 시엘.
발을 들여놓기만 해도 저주받아 죽게 된다는 "웨어울프의 숲"의 진상을을 찾는 두 사람에게 끔찍한 저주가 내린다.
때는 텐포우 11년 (1840년). 대기근으로 혼란스러워진 세상으로 인해 오니가 사람의 모습으로 분해 장난삼아 사람들을 홀리곤 했다.
에도에서 멀리 떨어진 산간 취락 카도노. 그 마을에는 진타와 스즈네라는 남매가 살고 있다. 어릴 적 어떤 사정으로 인해 마을에 온 외부인이지만 마을사람 모두에게 받아들여져 사이좋게 지내고 있었다.
마을에는 「이츠키히메」라고 불리는 무녀가 있어, 성장한 진타는 무녀의 호위 역을 맡았다. 그러던 어느날, 진타는 오니를 토벌하러 간 숲에서 아득한 미래를 이야기하는 이상한 오니를 만난다.
무녀의 호위 역으로 죽음과 가깝게 지낸 진타, 진타를 걱정하면서도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오빠를 배웅하는 스즈네, 무녀 「이츠키히메」로서 책무를 다하며 오니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하쿠야. 3명의 운명의 수레바퀴가 겹치며 이상해질 때. 사람과 오니, 긴 세월 걸친 시대를 끌어들여 커다란 재앙이 쏟아진다.
에도에서 헤이세이로, 칼을 휘두르는 의미를 계속 물으며, 170년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여행하는 귀인의 이야기를 그리는 일본식 대하 판타지.
사가의 존망은 좀비 아이돌 에게 맡겨졌다――
수수께끼의 프로듀서 타츠미 코타로에 의해 부활된 좀비들은 사가의 현지 아이돌 로서 활동하고 있었다.
2025년, 사가 만국박람회로 뜨겁게 달궈진 지구. 엑스포 앰배서더로서 최고의 스테이지로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던 프랑슈슈 멤버들.
그러나 거기에 인류를 위협하는 가 다가오고 있었다―― 어떻게 되는거지⁉ 사가!! 어떻게 돼⁉ 지구!!!!
지금, 전무후무한 갤럭시 페스티벌 무비가 막을 올린다――!!
Second season of Ranma ½ (2024).
Third season of Isekai Quartet.
20XX년── 인간 사회에 아주 조금 섞인 수인이라는 생물.
인간과 수인이 공존하는 마을에 사는 고등학생 마리.
지각하고 만 그녀는 수인용 교육 프로그램인
'특례생'으로 찾아온 수인 츠나구와 만난다.
'수인'이라는 존재에 당황하면서도,
다정하고 순수한 츠나구와 접하는 사이에 점차 이끌리는 마리.
수인을 흔쾌히 여기지 않는 반 애들도 있는 모양인데──.
"달콤한 냄새가 나."
어느 날, 갑자기 창고에 갇히고 만 두 사람.
그러자 갑자기 츠나구에게 끌어안기는데──.
마리의 '달콤한 냄새'에 거스를 수 없는 츠나구.
서로 끌리는 두 사람의 균형은 늘 위태롭고 두근거린다──.
"수인 남자애에게 마음을 빼앗겨서 넋을 놓는 건 이상할까?"
인간과 수인. 종족을 넘은 두 사람의 사랑의 행방을 둘러싼
순수하고 달콤하고 자극적인 이종족 간의 청춘 러브 스토리 개막!
인구 600명의 작은 섬, 토나키 섬에 사는 하나는 섬 아이들을 위해 낭독회를 열 정도로 낭독을 좋아한다.하나의 낭독에서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을 느낀 미즈키는 자신이 부장을 맡고있는 방송부로 들어올 것을 권유한다.「네가 진심으로 바라는 걸 말해. 내가 이뤄 줄게.」「저, 방송부에 들어가고 싶어요.」입부를 결의한 하나는 많은 것을 방송부의 멤버들과 함께 하며 낭독을 좋아하는 마음이 더 깊어져 간다.
도쿄도 세타가야구 세이조. 도내 고급 주택가에 대저택을 갖고 있는
자신에게 자매가 없었다면 하고 무심코 그런 망상도 해버리는 나날 속에서 아버지로부터 충격의 사실을 전해 듣게 되는데...?